2009해 2달 18날(물날)+17.5 날씨:흐림
오늘도 어제와 같이 귀틀대패질을 했다.
오늘은 어제보다 많이 나아졌다.
이젠 어떤 순서로 일해야 되는지 좀 알것 같다....^^
아직도 대패질이 많이 서툴긴 하지만....ㅎㅎㅎ
일끝나고 철우형과 목욕탕에 갔다왔다.
무슨놈의 동네에 목욕탕이 없냐? ㅡㅡ;;
목욕탕 찾아서 헤메다가 결구 아주대근처까지 가서 겨우 하나 찾았다.
오랜만에 뜨거운 물로 지지고 오니 역시 좋다...ㅎㅎㅎ
참, 오늘 아침에 인터넷을 설치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아침에 KT기사가 전화해서는 너무 바빠서 도저히 못가겠으니 내일 오겠다고 해서
결국 내일로 하루 미뤘다.
난 계속 오늘 설치좀 해달라고 말했지만 기사가 못오겠다는데 어쩌겠냐?
도대체 케이티는 무슨 업무를 이딴식으로 하는지 모르겠다.
자기들이 오전으로 약속을 잡아 놓고선 아침에 떡하니 전화해서는 바빠서 도저히 못가겠다고...
내일 오늘 전화했던 기사가 오면 나중에 설문조사에서 모조리 빵점줄꺼다...ㅋㅋㅋ
오늘도 어제와 같이 귀틀대패질을 했다.
오늘은 어제보다 많이 나아졌다.
이젠 어떤 순서로 일해야 되는지 좀 알것 같다....^^
아직도 대패질이 많이 서툴긴 하지만....ㅎㅎㅎ
일끝나고 철우형과 목욕탕에 갔다왔다.
무슨놈의 동네에 목욕탕이 없냐? ㅡㅡ;;
목욕탕 찾아서 헤메다가 결구 아주대근처까지 가서 겨우 하나 찾았다.
오랜만에 뜨거운 물로 지지고 오니 역시 좋다...ㅎㅎㅎ
참, 오늘 아침에 인터넷을 설치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아침에 KT기사가 전화해서는 너무 바빠서 도저히 못가겠으니 내일 오겠다고 해서
결국 내일로 하루 미뤘다.
난 계속 오늘 설치좀 해달라고 말했지만 기사가 못오겠다는데 어쩌겠냐?
도대체 케이티는 무슨 업무를 이딴식으로 하는지 모르겠다.
자기들이 오전으로 약속을 잡아 놓고선 아침에 떡하니 전화해서는 바빠서 도저히 못가겠다고...
내일 오늘 전화했던 기사가 오면 나중에 설문조사에서 모조리 빵점줄꺼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