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2달 24날(불날) 날씨:흐리고 비 떨어짐.
오늘도 계속해서 귀틀 작업을 했다.
몇몇 형님들은 귀틀을 설치하기 시작했고
나와 한목수님은 귀틀자리를 만들었다.
마루를 까는 일은 이번이 처음인데
이틀정도 귀틀자리 만드는 일을 해보니 감이 좀 잡힌다.
어떤 일을 하던지 '기준'과 '순서'가 참 중요 한거 같다.
바른 기준과 순서만 알아도 그일을 전부 이해하는것과 마찬가지니까.
오후에는 크레인이 와서 귀틀과 마루청판을 강당으로 옮겼다.
참, 아침에 온다고 하던 KT기사는 전화한통 없고
그 대신 인터넷은 무슨일 있었느냐는듯 잘 된다....ㅡㅡ;;;
그래... 잘되기만 하면 되지... 뭐....ㅎㅎㅎ
저녁에 지난 주말꺼 가문의 영광을 다운받아서 보았다.
드라마 보겠다고 다운 받아서 혼자 낄낄거리면서 보는것도 참 오랜만인듯...ㅎㅎㅎ
이야기 전개가 참 빠른것 같다.
다른 드라마처럼 질질 끌지 않고 시원시원 넘어가서 참 좋다.
오늘 한옥학교 홈피와 까페에 내 홈피를 홍보하고 왔다...^^
뭐... 꼭 하고 싶어서 한건 아니고 박교수님께서 링크 걸어 달라고 하셔서....ㅎㅎㅎ
그런데 링크걸만한데가 없어서 그냥 글 한개 올려 놓고 왔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오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사람이라도 와서
좋은 정보를 많이 얻어 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손님이 많아 지면 나도 내 홈피에 더 애정과 관심을 갖게 될테니 그 또한 좋은거고...^^
벌써 12시가 가까워 진다.
그만 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