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3달 3날(불날) 날씨:비
12시쯤 일어나서 여관을 나와서 근처 김가네김밥집에서 라면으로 해장을 한뒤
친구들과 헤어져서 의정부로 돌아왔다.
의정부에 와서 짐을 정리하고 좀 쉬다가 5시 20분쯤 누나네집으로 출발.
6시 30분에 누나네집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구 숙제(밀린 일기쓰기....ㅋㅋㅋ)를 했다...^^
오늘로서 나흘간의 긴 휴가도 끝났다.
이제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새로운 달, 새로운 날이다.
치우야~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