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3달 5날(나무날)+2 날씨:비
오후 참시간이 다가올때쯤 경산에서 도목수님과 영환형님, 그리고 수경형님이 올라오셨다.
봉녕사에서 법당앞에 있는 이정표를 바꿔달라고 해서 그 작업을 하신단다.
오후에는 경산에서 올라온 나무들과 공구들 정리하고,
모자란 귀틀치목하고 나니 다 지나가 버렸다.
일 마치고 방 청소좀 한뒤에 현장을 나와서 누나네집으로 왔다.
누나가 약속때문에 나가고 나랑 매형이랑 저녁을 먹었다.
오늘 깨달은 건데 버섯을 기름장에 찍은뒤 타바스코쏘스를 뿌려 먹는맛이 일품이었다....ㅋㅋㅋ
타바스코. 정말 마법의 쏘스다...ㅋㅋㅋㅋㅋ
어제 밤에 일찍 잔다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결과는 정말 악몽이었다.
방이 너무 더워서 도저히 잠을 잘 수 가 없다.
그렇다고 보일러를 낮추면 어르신들이 쓰시는 방이 너무 추워서 잠을 못 주무시고....
두꺼운 요를 4장씩이나 깔아 놓고 잤는대도 잠을 설쳤다.
대신 허리만 아프고....ㅡㅡ;;;;
역시 사람은 약간 춥고 딱딱한 곳에서 자야 하는것 같다. 한옥의 온돌방처럼....^^
최소한 윗목과 아랫목이 있어서 발은 아랫목에 두고 머리는 윗목에 두고 자야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있는데
이놈의 보일러집들은 뜨겁고 찬곳의 구분이 없이 모두 절절 끓으니 정말 괴롭다.
어쩜... 나만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ㅋㅋㅋ
빨랑 내손으로 그런 이쁜 한옥을 지어서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뿐이다...^^
오후 참시간이 다가올때쯤 경산에서 도목수님과 영환형님, 그리고 수경형님이 올라오셨다.
봉녕사에서 법당앞에 있는 이정표를 바꿔달라고 해서 그 작업을 하신단다.
오후에는 경산에서 올라온 나무들과 공구들 정리하고,
모자란 귀틀치목하고 나니 다 지나가 버렸다.
일 마치고 방 청소좀 한뒤에 현장을 나와서 누나네집으로 왔다.
누나가 약속때문에 나가고 나랑 매형이랑 저녁을 먹었다.
오늘 깨달은 건데 버섯을 기름장에 찍은뒤 타바스코쏘스를 뿌려 먹는맛이 일품이었다....ㅋㅋㅋ
타바스코. 정말 마법의 쏘스다...ㅋㅋㅋㅋㅋ
어제 밤에 일찍 잔다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결과는 정말 악몽이었다.
방이 너무 더워서 도저히 잠을 잘 수 가 없다.
그렇다고 보일러를 낮추면 어르신들이 쓰시는 방이 너무 추워서 잠을 못 주무시고....
두꺼운 요를 4장씩이나 깔아 놓고 잤는대도 잠을 설쳤다.
대신 허리만 아프고....ㅡㅡ;;;;
역시 사람은 약간 춥고 딱딱한 곳에서 자야 하는것 같다. 한옥의 온돌방처럼....^^
최소한 윗목과 아랫목이 있어서 발은 아랫목에 두고 머리는 윗목에 두고 자야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있는데
이놈의 보일러집들은 뜨겁고 찬곳의 구분이 없이 모두 절절 끓으니 정말 괴롭다.
어쩜... 나만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ㅋㅋㅋ
빨랑 내손으로 그런 이쁜 한옥을 지어서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