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3달 9날(달날)+6 날씨: 맑음 오늘 점심참을 먹고 갑작스럽게 도목수님과 함께 부여 가탑사에 내려왔다. 갑작스런 우리들을 스님들과 보살님들이 반갑게 맞아 주셨다. 맛있는 차도 많이 마시고 역시나 맛있는 밥도 많이 먹었다. 서까래 감 육송이 한 200개 정도 와 있고 내일 마루깔 나무들이 온다고 한다. 빡센 하루가 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