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3달 28날(흙날)+22 날씨:흐림
아침에 밥먹고 작업장에 청소하러 나갔는데 도목수님께 전화가 왔다.
기훈형님, 장식형님과 함께 경산 공방으로 내려오라고....ㅡㅡ;;;
그래서 바로 출발해서 경산으로 내려왔다.
오자마자 한 일은 서까래 깎기....ㅋㅋㅋ
근데 이번엔 진짜가 아니라 모형이다....ㅎㅎㅎ
인터넷없이 살다가 보름만에 인터넷에 연결되니 정말 살것 같다...ㅎㅎㅎ
도목수님이 내일 하루 쉬자는 말을 했는데 농담인지 진담인지 알수가 없다...^^
오자마자 내일 식사당번이다...ㅡㅡ;;;
내일은 뭘 해먹어야 하나?
경산에 오니까 또 이런 걱정을 하게 되고 역시 사는건 재밌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