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일기] 2009해 4달 3날(쇠날) 석화 생일모임을 하다.
2009해 4달 3날(쇠날) 날씨:추움
아침에 기석이와 함께 무돌이를 찾고
같이 내과 병원에 갔었다.
어젯밤에 정말 잠을 거의 못잤다.
전부터 있었던 왼쪽가슴의 압박감과 통증이 어제는 정말 심했다.
잘만하면 가슴의 놀라서 깨고... 잘만하면 놀라서 깨고.....
날은 밝아오고 잠은 못자고....
이러다가 정말 심장마비 걸려서 죽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ㅋㅋㅋ
내과에 가서 엑스레이하고 심전도 검사를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한다.
신경성이거나 아니면 식도나 위의 문제일수가 있다고 한다.
어제 피부과 가서 주사맞은거랑 병원 나와서 라면 먹으러 분식집에 갔다가 정말 눈물나게 매운 라면을 먹었는데
둘중 하나가 문제의 원인이었을까?
암튼 일단 심장의 이상은 아니라니까 안심이다....ㅋㅋㅋ
미국있을때 부터 이것때문에 은근히 걱정했었기에....^^
병원 갔다가 집에 와서 기석이 컴퓨터를 고치다가
석화 생일모임을 위해서 인사동으로 갔다.
인사동 가다가 차를 컴존앞에 주차하고 택시를 타고 인사동으로....^^
인사동 천둥소리에서 동동주로 1차를 하고 2차는 대학로 컴존에서 데낄라로..^^
컴존에서 드디어 은애의 남자친구 병용씨를 만났다.
듣던대로 착해 보이는 인상. 그런데 사교성은 별루 없는듯 하다...ㅋㅋㅋ
같이 술한잔도 못해보고 헤어졌으니...^^
3시반쯤 컴존에서 나와서 현태하고 근처 여관에서 잤다.
참, 이모가 내일 가게에서 쓸 벤치의자좀 만들어 달라신다.
그래서 현태하고 같이 작업을 하기로 했다.
2009해 4달 3날(쇠날) 날씨:추움
아침에 기석이와 함께 무돌이를 찾고
같이 내과 병원에 갔었다.
어젯밤에 정말 잠을 거의 못잤다.
전부터 있었던 왼쪽가슴의 압박감과 통증이 어제는 정말 심했다.
잘만하면 가슴의 놀라서 깨고... 잘만하면 놀라서 깨고.....
날은 밝아오고 잠은 못자고....
이러다가 정말 심장마비 걸려서 죽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ㅋㅋㅋ
내과에 가서 엑스레이하고 심전도 검사를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한다.
신경성이거나 아니면 식도나 위의 문제일수가 있다고 한다.
어제 피부과 가서 주사맞은거랑 병원 나와서 라면 먹으러 분식집에 갔다가 정말 눈물나게 매운 라면을 먹었는데
둘중 하나가 문제의 원인이었을까?
암튼 일단 심장의 이상은 아니라니까 안심이다....ㅋㅋㅋ
미국있을때 부터 이것때문에 은근히 걱정했었기에....^^
병원 갔다가 집에 와서 기석이 컴퓨터를 고치다가
석화 생일모임을 위해서 인사동으로 갔다.
인사동 가다가 차를 컴존앞에 주차하고 택시를 타고 인사동으로....^^
인사동 천둥소리에서 동동주로 1차를 하고 2차는 대학로 컴존에서 데낄라로..^^
컴존에서 드디어 은애의 남자친구 병용씨를 만났다.
듣던대로 착해 보이는 인상. 그런데 사교성은 별루 없는듯 하다...ㅋㅋㅋ
같이 술한잔도 못해보고 헤어졌으니...^^
3시반쯤 컴존에서 나와서 현태하고 근처 여관에서 잤다.
참, 이모가 내일 가게에서 쓸 벤치의자좀 만들어 달라신다.
그래서 현태하고 같이 작업을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