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4달 8날(물날)+2.5 날씨:더움
오늘 일하다가 생각난건데
한옥지붕위에 동으로 만든 온수파이프를 올리는건 어떨까?
그냥 파이프만 올리는게 아니라
지붕으로 쏟아져내리는 태양열을 어떤식으로(직/간접적) 바꿔서 물을 덥힐수 있지 않을까?
요즘 아파트중에 히트펌프라는걸 써서 난방비를 절약하는 기술이 있던데 히트펌프라는게 정확하게 그게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대기중의 열에너지를 모아서 이용하느 기술이 아닐까 싶은데....
대충 내 생각을 말하자면 무겁고 비싼 기와 대신 싸고 가벼운 어떤 집열판같은걸 올려서
그걸로 태양열을 모은뒤에 그 밑에 있는 온수파이프에 전달해서 물을 덥히고 더워진 물의 압력과 지구중력에 의해서
자체(자연)순환 시키는 방법이다. 물론 지상 어느 부분에 더운물을 저장할 수 있는 온수통이 있어야 하고....^^
최소한 봄부터 가을까지는 쓸 수 있을것 같고 히트펌프같은 개념을 잘 도입한다면 겨울에도 쓸 수 있을것 같은데....
만약 겨울에 못쓴다면 물을 빼버리면 될테고...
요즘 한옥지붕에 대해서 생각이 많다.
그냥 기와 말고 뭔가 아름다움과 기능성, 경제성 게다가 친환경성까지 갖춘 뭐 그런 재료가 없을까?
내가 너무 욕심이 많은 걸까? *^^*
오늘 일하다가 생각난건데
한옥지붕위에 동으로 만든 온수파이프를 올리는건 어떨까?
그냥 파이프만 올리는게 아니라
지붕으로 쏟아져내리는 태양열을 어떤식으로(직/간접적) 바꿔서 물을 덥힐수 있지 않을까?
요즘 아파트중에 히트펌프라는걸 써서 난방비를 절약하는 기술이 있던데 히트펌프라는게 정확하게 그게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대기중의 열에너지를 모아서 이용하느 기술이 아닐까 싶은데....
대충 내 생각을 말하자면 무겁고 비싼 기와 대신 싸고 가벼운 어떤 집열판같은걸 올려서
그걸로 태양열을 모은뒤에 그 밑에 있는 온수파이프에 전달해서 물을 덥히고 더워진 물의 압력과 지구중력에 의해서
자체(자연)순환 시키는 방법이다. 물론 지상 어느 부분에 더운물을 저장할 수 있는 온수통이 있어야 하고....^^
최소한 봄부터 가을까지는 쓸 수 있을것 같고 히트펌프같은 개념을 잘 도입한다면 겨울에도 쓸 수 있을것 같은데....
만약 겨울에 못쓴다면 물을 빼버리면 될테고...
요즘 한옥지붕에 대해서 생각이 많다.
그냥 기와 말고 뭔가 아름다움과 기능성, 경제성 게다가 친환경성까지 갖춘 뭐 그런 재료가 없을까?
내가 너무 욕심이 많은 걸까? *^^*


쉽게 말하자면 생긴건 일반 기와인데 이게 태양열집열판의 역할을 하는거지.... 그렇게 모은 에너지로 난방도 하고 온수도 만들고 또 조명도 쓰고... 언젠가 꼭 그런 멋진 기와를 만들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