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4달 9날(나무날)+3.5 날씨:어제보다 더움
오전에 어제 땜방하던 것을 끝내고
오후에 지게차가 와서 만들어 놓은 모형들을 옆에 창고로 옮겼다.
원래 모형있던 자리를 다 치우고 청소도 했다.
덕분에 먼지도 엄청 먹었다...^^
그래도 오랜 먼지를 털어내고 모형 배치도 새로 하니까
기분도 좋고 작업하기도 편하고 여러모로 좋다.
학교에서 박주용교수님께서 기와공사하는데 찬조금 협조좀 해달라는 문자를 받았었는데
지금까지 잊고 있다가 오늘 까페들어가서 보고 바로 보냈다.
비록 작은 돈이지만 그래도 나의 정성이 담긴 돈이니까 유용하게 쓰일거라 믿는다.
이제 5월부터는 국비훈련생도 들어오고 학교가 더 많이 바빠지겠다.
그대 더 많이 좋아지고 더 많이 바빠져서
우리나라에 한옥을 공부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 졌으면 좋겠다...^^
4월말쯤에 학교에서 음악회를 한다고 하는데 시간이 된다면 꼭 가고 싶다.
땡땡이를 치고라도 가봐야지....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