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4달 14날(달날) 날씨:모름^^
어제밤부터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더니만
잠을 자는데 머리에 열이나고 근육통이 오기 시작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도저히 일을 할 상태가 아닌 상황.
식사당번이라서 억지로 일어나서 밥을 준비했다.
식사를 끝낸뒤에 도목수님께 오늘 하루 쉰다고 얘기하고
그대로 쓰려셔서 잤다.
그렇게 하루 종일 쉬고 났더니 지금은 열도 많이 내려가고 근육아픈것도 많이 나아졌다.
요즘엔 독감이 유행이라던데 나도 유행타나 부다....ㅎㅎㅎ
난 유행 따라하는거 별로 안좋아 하는데....^^
오늘은 이른바 블랙데이.... 솔로인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짜장면 시켜먹는 날이다.
그런데 TV에서 계속 짜장면을 "자장면"이라고 떠는데 어찌나 귀에 거슬리는지....
언제쯤이나 우리는 짜장면을 짜장면이라 부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