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일기] 2009해 4달 16날(나무날) 부재뽑기 둘째날

by 치우 posted Apr 1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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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마루 2009.04.18 12:05
    여전히 열심히 잘 살고 계시네~
    정회장님도 여전하시고?

    학교는 지난 2주간 기와 작업하느라 정신없이 바빴다네
    거의 막노동 수준의 일과였으니...

    다음 주는 음악회 준비로 바쁘겠고(4월 23일(목) 저녁 7시, 꼭 오시게^^)
    학생들 졸업시키고 나면 5월에 개강하는 계좌제 준비로 방학도 제대로 못 챙겨 먹을 듯...

    여튼 바쁘다는 건 살아있음을 증거하니 좋다고 해야겠지~

    몸조심, 마음조심, 연장조심~^^*
  • 치우 2009.04.21 22:00
    박교수님~
    어제 갑작스런 방문에도 반갑게 맞아 주시고 바쁘신 술케줄(ㅎㅎㅎ)에도
    시간내어 동동주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김천작업을 모두 마치고 다시 경산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내일 모레(23일날) 학교가는건 별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조금 늦을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럼 음악회날 다시 반갑게 찾아 뵙게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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