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4달 16날(나무날)+9.5 날씨:흐림
오늘은 부재뽑기 둘째날.
오늘은 자동대패를 거의 나 혼자 뽑았다.
이제 서서히 기계들에 익숙해져 가는것 같다...^^
원형톱과 수압대패, 자동대패, 테이블톱 등등
앞으로 더 많이 익숙해지고 다 많이 배워야 할 공구들이다.
그리고 익숙해져 갈수 록 더욱 더 안전에 신경 써야 겠다.
이런 공구들은 정말 아차하는 순간에 복구 될 수 없는 상처를 남기기 때문이다.
내 홈피 서버의 DB가 약 두달동안 백업을 안해 왔다는걸 며칠전에야 알았는데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도 답이 안나왔었다.
웹서버도 잘 돌고 게시판도 잘되는데 백업만 안되는 그런 상황.
그런데 오늘 드디어 문제를 해결했다.
mysqldump를 이용할때 socket의 경로를 지정해주면 된다.
아마도 fedora가 업데이트되면서 생긴 문제(물론 보안때문이겠지만)인거 같다.
아무튼 오늘 드디어 백업문제를 해결하고
그리고 codns의 IP업데이트 문제도 해결이 된거 같다.
이젠 더 이상 아이피가 바뀌었다고 홈피가 죽는 일은 안 생길것 같다.
아직 아이피가 바뀌지가 않아서 테스트를 해보진 않았지만 말이다.
Cron에다가 CODNS의 ip를 수동으로 업데이트 하는 스크립트를 넣어버렸다.
매일 아침 DB백업을 하면서 함께 업데이트 된다.
이것만 해결되면 정말 앞으로 홈피가 죽는 경우는 하드웨어의 문제가 아니면 거의 없을듯 하다.
정말 생각만 해도 신나는 일이다....ㅎㅎㅎ
이젠 5월달에 Fedora 11나오면 업그레이드 한번 해주고
그리고 언제 시간내서 게시판 XE로 업그레이드 해주면 끝난다.
근데 XE는 솔직히 엄두가 안난다. 너무 복잡해서.....ㅡㅡ;;;
책이라도 하나 사서 봐야 할까? ^^
정회장님도 여전하시고?
학교는 지난 2주간 기와 작업하느라 정신없이 바빴다네
거의 막노동 수준의 일과였으니...
다음 주는 음악회 준비로 바쁘겠고(4월 23일(목) 저녁 7시, 꼭 오시게^^)
학생들 졸업시키고 나면 5월에 개강하는 계좌제 준비로 방학도 제대로 못 챙겨 먹을 듯...
여튼 바쁘다는 건 살아있음을 증거하니 좋다고 해야겠지~
몸조심, 마음조심, 연장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