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4달 19날(해날)+12.5 날씨: 맑음
오늘 일을 마치고 머거보가식당 사장님, 그리고 이모님들하고 회식을 했다.
사장님이 특별히 회를 사주신다고 해서 일을 마친후 숙소가서 씻고 바로 횟집으로 갔다.
난 회도 안먹고 또 운전을 하고 가서 술도 한잔 안 마셨는데
형님들은 회도 많이 먹고 술도 엄청 많이 먹었다.
이모님 한분이 연방해서 건배를 하면서 술을 따라 주셔서 정말 옆에서 보기에 불쌍할 정도로 술을 마셨다....ㅋㅋㅋ
회집에서 1차를 하고 노래방에 가서 약 2시간을 재밌게 놀고
숙소로 돌아오니 11시 30분.
다들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내일 비가 꼭 와야 될 상황이다.
근데 내일 정말로 비가 올런지?
그것이 문제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