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4달 23날(나무날) 날씨:모름
하루밤이 지났는데도 몸은 거의 나아지지 않았다.
고열도 그대로고 근육통도 그대로...
특히 목이 많이 붓고 아프다.
그대신 기침이나 콧물은 거의 없다.
아침도 안먹고 그대로 누워 있었다.
당연히 일은 독감에게 헌납하고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이해가 잘 안된다.
독감에 걸렸던게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어떻게 또 다시 독감에 걸릴 수 있는지....
뭔가 내 주변환경에 문제가 있는건가?
그나저나 이놈의 독감덕분에 오늘 한옥학교에서 있었던 단나음악회에 못가고 말았다.
박교수님께 오늘 꼭 간다고 단단히 약속드렸는데.....
정말 죄송하고 아쉬울뿐이다.
점심이 되어서 밥을 조금 먹고
저녁때가 되어 몸을 조금 움직였다.
그래도 여전히 힘이 들다.
형님들이 왜 병원에 안가냐고 난리다.
내가 왜 병원에 안가냐고?
왜냐면 병원은 병을 고치는 곳이 아니라 병을 만드는 곳이기 때문이다....^^
흔히들 감기몸살 걸리면 쉽게 병원에 가서 주사맞고 약먹고 그러는데
문제는 그게 정말로 감기약(치료제)이냐는 거다?
내가 알기에 아직 감기 치료제는 없는걸로 아는데.....
아니 행여 감기약이 정말로 있다고 해도 안걸거다.
그 감기약이라는 것이 보나마나 온갖 화약약품 덩어리일것을.....
구태여 감기같은 이런 하찮은 병을 위해서 귀한 내몸에 몹쓸것을 투여하는 바보짓을 하고 싶지는 않다.
그래서 난 정말 심하게 아프지 않으면 병원에 안간다.
어디가 찢어지거나 뿌러지는 외과적 수술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병원은 될 수 있으면 안가는게 최고라는게
내가 37살 먹으면서 깨달은거다.
우리 몸에는 스스로를 치유하는 힘이 있다. 그것도 아주 강하게.... 또 많이....
우리가 우리몸에게 기회만 준다면 우리 몸은 기꺼이 우리몸을 치유한다. 비록 느릴지라도....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너무 빠른것만 좋아한다.
그래서 조금만 몸이 아파도 병원으로 달려간다.
그런데 난 그냥 아프면 아픈대로 산다.
한 며칠 앓고 나면 괜찮아질것을 뭐 그리 급할게 있다고....
약 많이 먹는다고 절대 건강해지지 않는다.
오히려 약을 많이 먹으면 먹을 수록 몸은 더 약해지고 나빠질 뿐이다.
과연 언제쯤이면 사람들이 그걸 깨닫게 될까?
하루밤이 지났는데도 몸은 거의 나아지지 않았다.
고열도 그대로고 근육통도 그대로...
특히 목이 많이 붓고 아프다.
그대신 기침이나 콧물은 거의 없다.
아침도 안먹고 그대로 누워 있었다.
당연히 일은 독감에게 헌납하고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이해가 잘 안된다.
독감에 걸렸던게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어떻게 또 다시 독감에 걸릴 수 있는지....
뭔가 내 주변환경에 문제가 있는건가?
그나저나 이놈의 독감덕분에 오늘 한옥학교에서 있었던 단나음악회에 못가고 말았다.
박교수님께 오늘 꼭 간다고 단단히 약속드렸는데.....
정말 죄송하고 아쉬울뿐이다.
점심이 되어서 밥을 조금 먹고
저녁때가 되어 몸을 조금 움직였다.
그래도 여전히 힘이 들다.
형님들이 왜 병원에 안가냐고 난리다.
내가 왜 병원에 안가냐고?
왜냐면 병원은 병을 고치는 곳이 아니라 병을 만드는 곳이기 때문이다....^^
흔히들 감기몸살 걸리면 쉽게 병원에 가서 주사맞고 약먹고 그러는데
문제는 그게 정말로 감기약(치료제)이냐는 거다?
내가 알기에 아직 감기 치료제는 없는걸로 아는데.....
아니 행여 감기약이 정말로 있다고 해도 안걸거다.
그 감기약이라는 것이 보나마나 온갖 화약약품 덩어리일것을.....
구태여 감기같은 이런 하찮은 병을 위해서 귀한 내몸에 몹쓸것을 투여하는 바보짓을 하고 싶지는 않다.
그래서 난 정말 심하게 아프지 않으면 병원에 안간다.
어디가 찢어지거나 뿌러지는 외과적 수술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병원은 될 수 있으면 안가는게 최고라는게
내가 37살 먹으면서 깨달은거다.
우리 몸에는 스스로를 치유하는 힘이 있다. 그것도 아주 강하게.... 또 많이....
우리가 우리몸에게 기회만 준다면 우리 몸은 기꺼이 우리몸을 치유한다. 비록 느릴지라도....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너무 빠른것만 좋아한다.
그래서 조금만 몸이 아파도 병원으로 달려간다.
그런데 난 그냥 아프면 아픈대로 산다.
한 며칠 앓고 나면 괜찮아질것을 뭐 그리 급할게 있다고....
약 많이 먹는다고 절대 건강해지지 않는다.
오히려 약을 많이 먹으면 먹을 수록 몸은 더 약해지고 나빠질 뿐이다.
과연 언제쯤이면 사람들이 그걸 깨닫게 될까?
나도 개인적으로 병원과 약은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마지막으로 병원간게 언젠지 기억도 없다.(주사 맞는게 무서운건가~)
비온뒤라 그런지 오늘 날씨가 쌀쌀한데 몸조리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