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4달 24날(쇠날)+15.5 날씨:비
아침에 눈을 뜨자 열은 많이 내렸지만 목은 여전히 많이 아팠다.
몸상태는 정상이 아니지만 그래도 일은 해야지....^^
게다가 오늘은 식사당번.....ㅋㅋㅋ
일을 하다보니 조금 힘들긴 해도 그래도 견딜만 했다.
오늘 드디어 ADSL을 이전했다.
고민고민하다가 당분간 경산을 벗어나긴 힘들겠다는 생각에 과감하게 이전했다...^^
그런데 속도가 영 안나온다.
수원에서는 약 7메가정도 나왔는데 여기는 간신히 4메가 나온다.
평균 3메가정도....
정말 속도가 말이 아니다. 아무리 시골이라지만 이건 너무 하잖아.....ㅡㅡ;;;
그래도 나만을 위한 전용선이 깔리니 기분은 좋다.
이젠 다른 사람들이 다운로드 많이 받아서 불편을 겪는 그런일은 없을테니까....ㅎㅎㅎ
목이 너무 아파서 아침부터 천일염으로 소금물 만들어서 입을 행구고 있다.
좀 귀찮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방법이 젤 건강한 방법이니까....^^
목이 많이 부어서 목소리도 이상해지고 빨리 나아야지 안되겠다.
건강건강건강.
건강이 최고의 재산이다!
힘내고 일어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