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4달 30날(나무날)+21.5 날씨:맑음
드디어 4월의 마지막날이다.
역시나 작업은 끝나지 않았다.
내일 오전까지 하고 올라간다.
오늘은 하루종일 초각복사를 했다.
무더운 하루였다. 대구 최고기온이 27도....
내일은 28도로 더 덥다고 한다.....ㅎㅎㅎ
5월 13일까지 무돌이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래서 오늘 검사소에 전화를 했는데
내일부터 3일까지 묻닫고 4일날 문열고 5일날 쉰다고 한다.
천상 6일날 오전에 가서 검사를 받아야 겠다.
어제는 몸이 좀 나아지는듯 하더니만 오늘은 다시 나빠졌다.
특히나 목이 좀 부었고 중요한것은 목소리가 잘 안나온다....ㅋㅋㅋ
예를 들자면 작게 노래를 하면 입은 뻥긋거리는데 목소리는 안나오는 그런 상황....ㅋㅋㅋ
노래방에 가서 3-4시간 노래해도 끄떡없던 나의 목인데 어쩌다가 이리 불쌍하게 되었는지....ㅠ.ㅠ
이젠 약도 다 먹었는데.....ㅎㅎㅎ
오늘 동네에서 동네잔치같은걸 했나본데
저녁때 통장님이 오셔서 떡하고 술같은걸 주고 가셨다.
그래서 떡을 좀 집어 먹었는데 그게 딱 걸렸다...ㅎㅎㅎ
지금 신물이 넘어오고 난리가 났다....
내일 집에 가야 하는데....ㅡㅡ;;
참, 무슨일은지 서버가 또 죽었다.
IP가 바뀐건가?
자동으로 업데이트 될텐데.....
뭐... 내일 집에 가서 확인해 보면 되니까....^^
그럼 힘찬 5월을 위해서~~~~~~~~
자자~~~!!!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