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5달 7날(나무날)+2 날씨: 더움. 29도...ㅡㅡ;
드디어 새로운 한달이 시작되었다.
새로운 한달이 시작되는 날에 식사당번이다...ㅋㅋㅋ
오늘도 조각실에서 조각본 복사작업을 했다.
단순한 작업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
작업을 하고 있자니 그림에 대한 기억들이 떠오른다.
옛날 학교 다닐때 그림 그리는거 정말 좋아했었는데....
학교에서도 많이 그리고 집에서도 혼자서 그림 많이 그렸었는데....
그렇게 좋아하던 그림을 그려 본게 언제인지....
언제가 시간이 나면 그림 한번 그려본다 한것이 십년도 넘은거 같은데....
진짜루 시간이 허락한다면 하루종일 그림 한번 그려보고 싶다.
뎃생도 좋고, 정밀화도 좋고 수채화도 좋고 수묵화도 좋고... 아님 벽화라도...^^
그냥 그림 그리는 일에 집중할때 느껴지는 그 기분과
그리고 그림이 점점 완성되어 갈때 느끼는 성취감이 참 좋다.
그걸 다시 느껴보고 싶다.
올해 안에는 꼭 해봐야지....^^
새로운 한달이 시작되었다.
월초에 5일을 쉬고 나니 시간이 더 빨리 가는것 같다.
싱그런 초록색의 5월이 더 건강하고 더 아름다운 한달이 되길 기도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