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5달 8날(쇠날)+3 날씨: 더 더움. 32도....ㅡㅡ;;
오늘은 어버이날이다.
오늘 어머니께 전화를 드릴려고 했는데 어젯밤에 어머니가 먼저 전화를 하셨다....^^
한 40분 가량 통화한것 같다.
미국은 5월 둘째주 일요일날을 어버이날이 아니라 어머니날(Mother's Day)이라고 하면서
어머니한테 선물도 하고 함께 식사도 하는 날로 지낸다.
바로 다가 오는 일요일이다.
내가 미국에 있었으면 어머니랑 외식이라도 했을텐데
늘 바쁜 형이 잘 챙길런지.....
어버이날에 나는 열심히 일을 했다...^^
그리고 이번 휴가때 찍은 사진들을 홈피에 올렸다.
사진 올리고 나니까 더 많이 찍지 못한게 많이 아쉽다.
역시 여행에서 남는건 사진 뿐인가 보다...^^
내일이 벌써 토요일이다.
정말 시간 잘간다....ㅎㅎㅎ
이런 속도라면 6월 휴가도 금방 올것 같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