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5달 18날(달날)+13 날씨:맑음
어젯밤에 실수로 또 문을 닫고 잤더니만 목이 또 부어 버렸다.
가습기를 틀고 잤는데도 별 효과가 없다.
심하게 부은것은 아닌데 그래도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일단 저번에 병원갔을때 받아온 약으로 가글만 했다.
물하고 1:1로 섞었는데도 혀가 마비되는 기분이다....ㅡㅡ;;;
점심때 TV에서 장기대회하는것을 봤는데 오랜만에 장기가 두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 한게임에 가입했는데 장기는 구경도 못하고 섯다만 열심히 했다.
당연히 올인 당했다....ㅋㅋㅋ
온라인으로 섯다 하기는 첨이라 영 적응이 안된다.
덕분에 오늘은 글을 쓰지 못했다.
뭐 며칠 열심히 썼으니까 하루는 좀 쉬어도 되지 않을까? ㅎㅎㅎ
생각도 정리할겸.
오늘은 몸이 안좋은 관계로 일찍 자야 겠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건강한 하루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