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5달 22날(쇠날)+17 날씨:흐림
오늘은 재철이의 서른일곱번째 귀빠진 날이다.
아침에 축하메세지를 보내줬다....^^
다음에 서울가면 술한자 사준기로 했다.
근데 재철이는 술을 못먹는다....ㅋㅋㅋ
재철이가 언능 100억쯤 벌란다...
그래서 100억으로 되겠냐고 200억쯤 벌어야지? 하고 문자를 보냈다....ㅋㅋㅋ
비록 몸은 멀리 있지만 진심으로 축하해 주고 싶다.
"재철아~ 생일 정말 축하해!"
승엽이도 재철이의 생일을 축하하듯이 연타석 홈런을 터뜨려 주었다...ㅎㅎㅎ
오늘은 글을 좀 쓸려고 했는데 실패했다...ㅡㅡ;;
야구에 드라마에 정신이 팔려서...ㅎㅎㅎ
그래서 빨리 일기 쓰고 섯다나 하기로 했다....ㅋㅋㅋ
오늘은 꼭 200억 벌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