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5달 23날(흙날)+18 날씨:흐림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두개의 큰별이 졌다.
한명은 배우 여운계선생님, 한명은 노무현 전대통령.
한명은 연예계의 큰 별이었고 또 한명은 정치계의 큰 별이었다.
여운계씨는 폐암으로 그리고 노무현 전대통령은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암으로 투병중이었던 여운계선생님의 별세는 어느정도 예상했던 일이 었지만 노무현전대통령의 서거는 너무나 큰 충격이다.
어째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너무나 비통하고 원통하다.
이명박정부와 검찰은 오늘 5월 23일을 똑똑히 기억해야 할 것이다.
파란만장했던 삶을 마감하고 하늘의 별이 되신 두분께 깊은 애도와 조의를 표하며 명복을 빈다.
다음생에서는 부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시길......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두개의 큰별이 졌다.
한명은 배우 여운계선생님, 한명은 노무현 전대통령.
한명은 연예계의 큰 별이었고 또 한명은 정치계의 큰 별이었다.
여운계씨는 폐암으로 그리고 노무현 전대통령은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암으로 투병중이었던 여운계선생님의 별세는 어느정도 예상했던 일이 었지만 노무현전대통령의 서거는 너무나 큰 충격이다.
어째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너무나 비통하고 원통하다.
이명박정부와 검찰은 오늘 5월 23일을 똑똑히 기억해야 할 것이다.
파란만장했던 삶을 마감하고 하늘의 별이 되신 두분께 깊은 애도와 조의를 표하며 명복을 빈다.
다음생에서는 부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시길......
X같은 나의 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