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5달 25날(달날) 날씨: 더움
어제 현태랑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3시쯤 자서 오늘 9시에 일어났다.
오늘은 둘째이모 가족들과 함께 양평 작업실에 갔다.
그림을 그리시는 둘째 이모가 얼마전에 양평에 조그만 작업실을 하나 얻었다.
크기도 작고 남루하지만 남한강가에 바로 접하고 있어서 경치가 아주 좋다고 얘기를 많이 들었었다.
오늘은 드디어 그 작업실 구경하는날.
둘째 이모네 가족들이랑 작업실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둘째 이모랑 이모부, 사촌 프랭키랑 머리, 은애 그리고 은애 남친 병용씨, 그리고 나와 현태.
그리고 정숙이 이모님까지....^^
사람들은 삼겹살을 나는 야채구이를 먹었다...^^
작업실은 작기는 했지만 그래도 침실에 부엌 창고겸 다용도실까지 갖추고 있어서 작업실 뿐만 아니라
식구들이나 친구들과 나들이 하기에도 딱 좋은 집이었다.
게다가 집앞에 남한강인지 팔당댐인지가 펼쳐져 있어서 경관이 정말 너무 이뻤다.
나중에 친구들하고 같이 놀러가야 겠다.
맛있는 점심을 먹은뒤 근처에 있는 봉쥬르까페 사장의 한옥집을 구경한뒤에
정숙이이모집으로 가서 커피를 마시고 동네구경을 했다.
그리고 식구들과 작별을 한뒤 현태를 태우고 삼성동으로 갔다.
삼성동에 거의 다 갔을 무렵 지욱이한테 전화가 왔다.
압구정동에 있으니까 시간되면 한잔하자고....
난 처음에 아무 생각없이 저녁이나 먹고 내려가야 겠다 생각하고
간다고 말했다가 시간을 계산해보니 들렸다가 가면 너무 늦어서 안될거 같아서
다시 그냥 경산으로 내려간다고 전화를 했다.
그런데 현태한테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오늘이 지욱이 생일아니냐고...
난 그럴리 없다고.... 내가 핸드폰에 저장해놨는데 알람이 안 울렸으니까 아닐꺼라고 했는데
아뿔사... 확인을 해보니까 오늘이 정말로 지욱이 생일이다....
핸드폰이 울렸을텐데 내가 오늘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몰랐던 거였다.
다시 급하게 지욱이한테 그냥 밥 먹으러 가겠다고 전화를 했다...^^
그리고 그렇게 친구들이 모여있던 샤브샤브집에 가서 술을 먹으면서 지욱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소심한 지욱이놈.... 다른친구들 생일은 다 기억해서 문자도 보내주더니만 지 생일은 안챙겨 준다고 서운해 한다...ㅎㅎㅎ
그래서 생일날 문자보내주는게 났냐? 아니면 생일날 와서 축하해 주는게 났냐고 물었더니만 그냥 웃기만 한다...ㅋㅋㅋ
지욱이, 상호, 윤회, 현태, 주연, 기남 그리고 진석이 까지...
갑작스럽게 모인 자리임에도 많은 친구들이 와 주어서 지욱이녀석이 좋아했다.
샤브샤브집에서 1차를 하고 주점에 가서 2차를 한뒤 노래방에 가서 3차를 하고 3시쯤 헤어져서
지욱이 현태와 함께 근처 모텔에 가서 잤다....^^
어제 현태랑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3시쯤 자서 오늘 9시에 일어났다.
오늘은 둘째이모 가족들과 함께 양평 작업실에 갔다.
그림을 그리시는 둘째 이모가 얼마전에 양평에 조그만 작업실을 하나 얻었다.
크기도 작고 남루하지만 남한강가에 바로 접하고 있어서 경치가 아주 좋다고 얘기를 많이 들었었다.
오늘은 드디어 그 작업실 구경하는날.
둘째 이모네 가족들이랑 작업실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둘째 이모랑 이모부, 사촌 프랭키랑 머리, 은애 그리고 은애 남친 병용씨, 그리고 나와 현태.
그리고 정숙이 이모님까지....^^
사람들은 삼겹살을 나는 야채구이를 먹었다...^^
작업실은 작기는 했지만 그래도 침실에 부엌 창고겸 다용도실까지 갖추고 있어서 작업실 뿐만 아니라
식구들이나 친구들과 나들이 하기에도 딱 좋은 집이었다.
게다가 집앞에 남한강인지 팔당댐인지가 펼쳐져 있어서 경관이 정말 너무 이뻤다.
나중에 친구들하고 같이 놀러가야 겠다.
맛있는 점심을 먹은뒤 근처에 있는 봉쥬르까페 사장의 한옥집을 구경한뒤에
정숙이이모집으로 가서 커피를 마시고 동네구경을 했다.
그리고 식구들과 작별을 한뒤 현태를 태우고 삼성동으로 갔다.
삼성동에 거의 다 갔을 무렵 지욱이한테 전화가 왔다.
압구정동에 있으니까 시간되면 한잔하자고....
난 처음에 아무 생각없이 저녁이나 먹고 내려가야 겠다 생각하고
간다고 말했다가 시간을 계산해보니 들렸다가 가면 너무 늦어서 안될거 같아서
다시 그냥 경산으로 내려간다고 전화를 했다.
그런데 현태한테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오늘이 지욱이 생일아니냐고...
난 그럴리 없다고.... 내가 핸드폰에 저장해놨는데 알람이 안 울렸으니까 아닐꺼라고 했는데
아뿔사... 확인을 해보니까 오늘이 정말로 지욱이 생일이다....
핸드폰이 울렸을텐데 내가 오늘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몰랐던 거였다.
다시 급하게 지욱이한테 그냥 밥 먹으러 가겠다고 전화를 했다...^^
그리고 그렇게 친구들이 모여있던 샤브샤브집에 가서 술을 먹으면서 지욱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소심한 지욱이놈.... 다른친구들 생일은 다 기억해서 문자도 보내주더니만 지 생일은 안챙겨 준다고 서운해 한다...ㅎㅎㅎ
그래서 생일날 문자보내주는게 났냐? 아니면 생일날 와서 축하해 주는게 났냐고 물었더니만 그냥 웃기만 한다...ㅋㅋㅋ
지욱이, 상호, 윤회, 현태, 주연, 기남 그리고 진석이 까지...
갑작스럽게 모인 자리임에도 많은 친구들이 와 주어서 지욱이녀석이 좋아했다.
샤브샤브집에서 1차를 하고 주점에 가서 2차를 한뒤 노래방에 가서 3차를 하고 3시쯤 헤어져서
지욱이 현태와 함께 근처 모텔에 가서 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