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일기] 2009해 5달 26날(불날) 하이패스 단말기를 구입하다.
2009해 5달 26날(불날) 날씨: 더움
12시쯤 여관을 나와서 라면으로 해장을 한뒤 친구들과 헤어진뒤
차를 달려 충주까지 왔다.
그런데 너무 피곤해서 충주휴게소에 차를 세우고 약 두 시간 정도 잤다.
날씨가 더워서 창문을 다 열어 놓고 잤는데도 땀이 흘렀다.
두 시간 뒤에 일어나서 도로공사 영업소에서 하이패스 단말기를 구입했다.
77,000원짜리 엑스온 단말기를 10%할인된 가격인 65,000원에 샀다.
그리고 10만원 카드충전하고....
5천원짜리 무료식권으로 배를 채운뒤에 휴게소를 떠나 경산으로 출발.
중간에 무돌이의 전전주인이 무돌이앞으로 된 하이패스 단말기를 이전하지 않고 계속 쓰고 있어서
좀 문제가 생기긴 했었지만 다행히 잘 해결되서 내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
7시반에 공방에 도착했다.
휴가내내 잘 자지 못했던 탓인지 오늘은 정말 힘든 하루였다.
2009해 5달 26날(불날) 날씨: 더움
12시쯤 여관을 나와서 라면으로 해장을 한뒤 친구들과 헤어진뒤
차를 달려 충주까지 왔다.
그런데 너무 피곤해서 충주휴게소에 차를 세우고 약 두 시간 정도 잤다.
날씨가 더워서 창문을 다 열어 놓고 잤는데도 땀이 흘렀다.
두 시간 뒤에 일어나서 도로공사 영업소에서 하이패스 단말기를 구입했다.
77,000원짜리 엑스온 단말기를 10%할인된 가격인 65,000원에 샀다.
그리고 10만원 카드충전하고....
5천원짜리 무료식권으로 배를 채운뒤에 휴게소를 떠나 경산으로 출발.
중간에 무돌이의 전전주인이 무돌이앞으로 된 하이패스 단말기를 이전하지 않고 계속 쓰고 있어서
좀 문제가 생기긴 했었지만 다행히 잘 해결되서 내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
7시반에 공방에 도착했다.
휴가내내 잘 자지 못했던 탓인지 오늘은 정말 힘든 하루였다.


이 좋은걸 왜 여태껏 안쓰고 있었는지....
정말 후회 막급이다...ㅎㅎㅎ
혹시 하이패스 단말기 살까 말까 망설이시는 분들은 망설이지 말고 구입하시라.
후회없는 선택이 될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