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5달 29날(쇠날)+21.5 날씨: 흐림
노무현대통령의 영결식날.
아침부터 TV를 통해서 영결식을 지켜보았다.
광화문에 모인 수십만의 조문객들과 뻔뻔한 얼굴로 영결식에 참여한 2MB.
그 수많은 사람들을 뒤로 하고 결국 노무현대통령의 시신은 화장되어 임시로 정토원에 모셔졌다.
장지를 결정한뒤 49재가 끝나면 안장한다고 한다.
다시 한번 하늘의 별이 되신 고 노무현대통령의 명복을 빌며 다음생에서는 더 아름답고 더 행복한 삶을 영위하시길 빈다.
일 마칠 시간이 다 되어 갈 때쯤 갑작스럽게 휴가가 결정되었다.
그래서 5시 30분에 일을 마치고 준비를 해서 6시에 서울로 출발.
6월 1일까지 휴가다.
서울에 올라오는길에 친구들, 가족들한테 문자를 보냈다.
"호중상경중. 오늘 나라가 망한 백성들처럼 술 마실분은 대학로로!"
오늘 사촌 슬기가 방학을 맞이해서 미국에서 나왔다.
그래서 바로 컴존으로 가서 슬기를 만났다.
이모님들도 모두 계셨고 기석이녀석도 나왔다.
나중에 현태와 주연이도 오고 좀 늦게 지욱이녀석도 나왔다.
내일 모레 드디어 회사를 강남에서 충무로로 이사를 한다고 한다.
내가 현태랑 같이 내일 석고보드로 벽 막는 작업을 하자고 했다.
그랬더니만 못 이기는 척하고 나왔다.
새벽 3시까지 은애, 병용이랑 함께 정말 술을 많이 마셨다.
정말 나라가 망한 국민들처럼 마신것 같다.
나중에는 도저히 술이 안넘어가서 결국 더 마시길 포기하고
지욱, 현태랑 근처 여관에 가서 그냥 쓰러졌다.
노무현대통령의 영결식날.
아침부터 TV를 통해서 영결식을 지켜보았다.
광화문에 모인 수십만의 조문객들과 뻔뻔한 얼굴로 영결식에 참여한 2MB.
그 수많은 사람들을 뒤로 하고 결국 노무현대통령의 시신은 화장되어 임시로 정토원에 모셔졌다.
장지를 결정한뒤 49재가 끝나면 안장한다고 한다.
다시 한번 하늘의 별이 되신 고 노무현대통령의 명복을 빌며 다음생에서는 더 아름답고 더 행복한 삶을 영위하시길 빈다.
일 마칠 시간이 다 되어 갈 때쯤 갑작스럽게 휴가가 결정되었다.
그래서 5시 30분에 일을 마치고 준비를 해서 6시에 서울로 출발.
6월 1일까지 휴가다.
서울에 올라오는길에 친구들, 가족들한테 문자를 보냈다.
"호중상경중. 오늘 나라가 망한 백성들처럼 술 마실분은 대학로로!"
오늘 사촌 슬기가 방학을 맞이해서 미국에서 나왔다.
그래서 바로 컴존으로 가서 슬기를 만났다.
이모님들도 모두 계셨고 기석이녀석도 나왔다.
나중에 현태와 주연이도 오고 좀 늦게 지욱이녀석도 나왔다.
내일 모레 드디어 회사를 강남에서 충무로로 이사를 한다고 한다.
내가 현태랑 같이 내일 석고보드로 벽 막는 작업을 하자고 했다.
그랬더니만 못 이기는 척하고 나왔다.
새벽 3시까지 은애, 병용이랑 함께 정말 술을 많이 마셨다.
정말 나라가 망한 국민들처럼 마신것 같다.
나중에는 도저히 술이 안넘어가서 결국 더 마시길 포기하고
지욱, 현태랑 근처 여관에 가서 그냥 쓰러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