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6달 3달(물날)+1 날씨: 흐림
오늘은 새 달의 근무 첫날.
어제 밀린 일기 쓰느라 12시가 넘어서 잠자리에 들었다...^^
긴 휴가뒤의 업무복귀는 언제나 처럼 쉽지가 않다.
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시원해서 그나마 다행...^^
새로 사온 정수기와 주전자로 옥수수차도 끓여 먹고 녹차도 끓여 먹었다.
오랜만에 맛보는 구수한 옥수수차와 녹차맛이 참 좋았다.
물을 바꿔서 인지 정말로 목은 아무 이상이 없다. 신기하다...^^
그런데 깜빡있고 컵을 안 사왔다...ㅡㅡ;;
우리 공방에는 컵이 없거든. 커피마시는 종이컵 밖에는....
다음에 서울 가면 꼭 이쁜 머그잔하나 사와야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