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6달 5날(쇠날)+3 날씨: 흐림
아침 10시 진석이한테 문자가 왔다.
"9시 45분경 저의 2세들이 태어났습니다.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
오늘이 예정일이라고 하더니만 정말로 아빠가 된거다.
그것도 쌍둥이의.....^^
이란성 쌍둥이로 큰애가 여자애, 작은애가 남자애라고 한다.
이름은 아직 정하지 않은듯....
그런데 작은애가 너무 작어서 어쩜 인큐베이터에 들어가야 할지도 모르겠다며 조금 걱정하고 있었다.
요즘엔 뭐 하도 의학기술이 좋기 때문에 금방 건강해 질거라 믿는다.
아무튼 오랜 기다림 끝에 엄마, 아빠가 된 진석, 정화 커플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나의 쌍둥이 조카들 아무탈 없이 무럭 무럭 자라주길 빈다.
어서 시간이 가서 쌍둥이 얼굴보고 싶다....^^
오늘은 어제보다 덥다고 했는데 다행이 어제보다 많이 시원했다.
녹차맛사지 확실히 효과 만점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팔뚝을 보니 벌써 많이 좋아졌다....^^
검고 거칠던 피부가 하얗게 변했다.
점심에 반팔을 입고서 햇볕은 좀 쪼였더니 좀 가려워서 바로 녹차를 발라 버렸다.
시퍼런 내 팔뚝을 보고 형님들이 깜짝 놀란다....ㅋㅋㅋ
그래서 잘 설명을 해줬다.
겉으로는 고개를 끄떡이며 알아 듣는척 했지만
아마 속으로는 '뭐 저런 놈이 다 있어? 세상 참 힘들게 사는구만...' 했을꺼다....ㅋㅋㅋ
서울가면 긴팔남방이나 티를 몇장 사야 겠다.
확실히 직사광선은 피부의 적이 확실하다. 최대한 멀리 해야 한다.
지금 일기 쓰다 말고 [치우생각] 게시판에 글 하나 올리고 왔다....ㅋㅋㅋ
약 한달전부터 계속 쓸려고 했는데 못쓰고 있던 글이 갑자기 생각나서....ㅎㅎㅎㅎ
얼빠진 나라의 얼빠진 회사에 대한 이야기...^^
그글로 오늘의 일기를 대신할까 한다.
궁금하신분은 오른쪽에 [치우생각] 클릭~ *^^*
아침 10시 진석이한테 문자가 왔다.
"9시 45분경 저의 2세들이 태어났습니다.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
오늘이 예정일이라고 하더니만 정말로 아빠가 된거다.
그것도 쌍둥이의.....^^
이란성 쌍둥이로 큰애가 여자애, 작은애가 남자애라고 한다.
이름은 아직 정하지 않은듯....
그런데 작은애가 너무 작어서 어쩜 인큐베이터에 들어가야 할지도 모르겠다며 조금 걱정하고 있었다.
요즘엔 뭐 하도 의학기술이 좋기 때문에 금방 건강해 질거라 믿는다.
아무튼 오랜 기다림 끝에 엄마, 아빠가 된 진석, 정화 커플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나의 쌍둥이 조카들 아무탈 없이 무럭 무럭 자라주길 빈다.
어서 시간이 가서 쌍둥이 얼굴보고 싶다....^^
오늘은 어제보다 덥다고 했는데 다행이 어제보다 많이 시원했다.
녹차맛사지 확실히 효과 만점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팔뚝을 보니 벌써 많이 좋아졌다....^^
검고 거칠던 피부가 하얗게 변했다.
점심에 반팔을 입고서 햇볕은 좀 쪼였더니 좀 가려워서 바로 녹차를 발라 버렸다.
시퍼런 내 팔뚝을 보고 형님들이 깜짝 놀란다....ㅋㅋㅋ
그래서 잘 설명을 해줬다.
겉으로는 고개를 끄떡이며 알아 듣는척 했지만
아마 속으로는 '뭐 저런 놈이 다 있어? 세상 참 힘들게 사는구만...' 했을꺼다....ㅋㅋㅋ
서울가면 긴팔남방이나 티를 몇장 사야 겠다.
확실히 직사광선은 피부의 적이 확실하다. 최대한 멀리 해야 한다.
지금 일기 쓰다 말고 [치우생각] 게시판에 글 하나 올리고 왔다....ㅋㅋㅋ
약 한달전부터 계속 쓸려고 했는데 못쓰고 있던 글이 갑자기 생각나서....ㅎㅎㅎㅎ
얼빠진 나라의 얼빠진 회사에 대한 이야기...^^
그글로 오늘의 일기를 대신할까 한다.
궁금하신분은 오른쪽에 [치우생각] 클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