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6달 6날(흙날)+4 날씨: 흐림
오늘은 현충일이다.
나는 당근 오늘도 열심히 일했다.
3시 반쯤 참내기 사다리를 탔는데 한번은 0원, 한번은 5,000원을 맞았다.
덕분에 팥빙수하고 간짜장을 먹었다....ㅎㅎㅎ
저녁에 오랫만에 드라마 "찬란한 유산"을 보았다.
안본 사이에 이야기가 많이 진행됐다....
오랜만에 보니까 더 재밌는거 같다....ㅋㅋㅋ
어제 알게 된 사실인데
내가 미래의 나의 보금자리로 찜해던 괴산이 사실은 괴산이 아니라 충주였다....ㅡㅡ;;;
고속도로에서 괴산IC에서 빠지긴 빠지는데 서쪽으로 가면 괴산이고 동쪽으로 가면 충주였다.
내가 생각했던 곳은 충주호 바로 밑이자 월악산 바로 위에 있는 36번 도로 부근....
거기가 행정구역상으로 괴산이 아니라 충주였다...
다음 휴가때는 꼭, 기필코 그쪽으로 답사를 갔다올 생각이다.
지욱이 녀석한테 이번 월말에는 낚시 가지 말고 나하고 그쪽으로 답사가자고 문자 보냈는데 대답이 없다...ㅡㅡ;;
야박한놈....ㅠ.ㅠ.
혼자라도 갈꺼다.
가서 보고 좋으면 이번 여름 휴가를 그쪽으로 갈 생각이다.
바닷가는 작년에 다녀 왔으니까 이번에는 내륙으로 가고 싶다.
그리고 이왕 가는거면 좀더 의미 있는곳을 가고 싶고...
내 느낌이지만 충주가 괜찮은거 같다.
순전히 느낌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현충일이다.
나는 당근 오늘도 열심히 일했다.
3시 반쯤 참내기 사다리를 탔는데 한번은 0원, 한번은 5,000원을 맞았다.
덕분에 팥빙수하고 간짜장을 먹었다....ㅎㅎㅎ
저녁에 오랫만에 드라마 "찬란한 유산"을 보았다.
안본 사이에 이야기가 많이 진행됐다....
오랜만에 보니까 더 재밌는거 같다....ㅋㅋㅋ
어제 알게 된 사실인데
내가 미래의 나의 보금자리로 찜해던 괴산이 사실은 괴산이 아니라 충주였다....ㅡㅡ;;;
고속도로에서 괴산IC에서 빠지긴 빠지는데 서쪽으로 가면 괴산이고 동쪽으로 가면 충주였다.
내가 생각했던 곳은 충주호 바로 밑이자 월악산 바로 위에 있는 36번 도로 부근....
거기가 행정구역상으로 괴산이 아니라 충주였다...
다음 휴가때는 꼭, 기필코 그쪽으로 답사를 갔다올 생각이다.
지욱이 녀석한테 이번 월말에는 낚시 가지 말고 나하고 그쪽으로 답사가자고 문자 보냈는데 대답이 없다...ㅡㅡ;;
야박한놈....ㅠ.ㅠ.
혼자라도 갈꺼다.
가서 보고 좋으면 이번 여름 휴가를 그쪽으로 갈 생각이다.
바닷가는 작년에 다녀 왔으니까 이번에는 내륙으로 가고 싶다.
그리고 이왕 가는거면 좀더 의미 있는곳을 가고 싶고...
내 느낌이지만 충주가 괜찮은거 같다.
순전히 느낌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