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6달 7날(해날)+5 날씨: 흐림
오늘은 일요일.
오후까지 조각을 하다가 영환형님이 해주신 콩국수를 먹은뒤
예초기로 제초작업을 했다.
오랜만에 써보는 쇠날달린 예초기.
재밌는 있었는데 돌아 많이 튀어서 많이 위험하다.
게다가 오래 사용하니까 팔이 많이 아팠다...^^
풀은 거의 다 깎았는데 내일 1시간 정도 더 작업해야 한다.
저녁에 약 2주만에 혁준이랑 통화를 했다.
혁준이가 살던 집의 주인이 집을 팔아서 옆동네로 오늘 이사를 간다고 한다.
30분동안 이런 저런 얘기를 했다.
미국은 요즘 몇달동안 계속 비가 온다고 한다.
이곳은 요즘 계속 구름낀 선선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다.
덥지도 않고 일하기 딱 좋은 날씨다.
내일은 온도가 좀 올라간다고 한다.
어제 100억짜리 아이디어가 하나 떠올랐다...ㅋㅋㅋ
정말 100억짜리가 될지 아니면 100원짜리가 될지 그건 아직 모르겠지만
그냥 머리속에서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 보는 것만 해도 참 재밌다...^^
그동안 나는 현실에서 만들기가 힘든 너무 고차원적인 것들(예를 들자면 물로가는 차 같은것^^)만 생각해 왔었는데
이번에 유아용비데사건(ㅋㅋㅋ) 보면서 차원을 좀 낮추기로 마음먹었다...ㅋㅋㅋ
그래서 차원을 좀 낮춰서 생각해 보니까 정말 쉽고 간단하면서도 쓸만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떠오른다.
오늘 인터넷으로 혹시나 어제 생각해낸 제품이 이미 있는지 찾아 봤는데 다행히 없는것 같다....^^
내일 매형이랑 통화를 해서 의견을 좀 물어볼 생각이다....^^
근데 그게 뭐냐고?
비밀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일요일.
오후까지 조각을 하다가 영환형님이 해주신 콩국수를 먹은뒤
예초기로 제초작업을 했다.
오랜만에 써보는 쇠날달린 예초기.
재밌는 있었는데 돌아 많이 튀어서 많이 위험하다.
게다가 오래 사용하니까 팔이 많이 아팠다...^^
풀은 거의 다 깎았는데 내일 1시간 정도 더 작업해야 한다.
저녁에 약 2주만에 혁준이랑 통화를 했다.
혁준이가 살던 집의 주인이 집을 팔아서 옆동네로 오늘 이사를 간다고 한다.
30분동안 이런 저런 얘기를 했다.
미국은 요즘 몇달동안 계속 비가 온다고 한다.
이곳은 요즘 계속 구름낀 선선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다.
덥지도 않고 일하기 딱 좋은 날씨다.
내일은 온도가 좀 올라간다고 한다.
어제 100억짜리 아이디어가 하나 떠올랐다...ㅋㅋㅋ
정말 100억짜리가 될지 아니면 100원짜리가 될지 그건 아직 모르겠지만
그냥 머리속에서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 보는 것만 해도 참 재밌다...^^
그동안 나는 현실에서 만들기가 힘든 너무 고차원적인 것들(예를 들자면 물로가는 차 같은것^^)만 생각해 왔었는데
이번에 유아용비데사건(ㅋㅋㅋ) 보면서 차원을 좀 낮추기로 마음먹었다...ㅋㅋㅋ
그래서 차원을 좀 낮춰서 생각해 보니까 정말 쉽고 간단하면서도 쓸만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떠오른다.
오늘 인터넷으로 혹시나 어제 생각해낸 제품이 이미 있는지 찾아 봤는데 다행히 없는것 같다....^^
내일 매형이랑 통화를 해서 의견을 좀 물어볼 생각이다....^^
근데 그게 뭐냐고?
비밀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