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6달 18날(나무날)+16 날씨: 무더움
오늘은 아침부터 꽤나 더운 하루였다.
오늘 최고 기온은 32도.
경남 어디더라? 암튼 경남 어느지역은 오늘 34.2도 까지 올라갔단다....
(미안하다. 내가 머리는 좋은데 기억력이 좀 나빠서....ㅡㅡa)
세상에~ 6월달에 34도라니....
한반도가 정말로 아열대 기후로 바뀌고 있긴 있는가 보다.
어제 오후에 도목수님의 지시로
뒷마당에 보관해 놓은 아주 구형인 자동, 수동 대패의 날들을 빼고 기름칠 하는 작업을 했다.
수동 1대, 자동 2대다.
날을 빼는데 볼트의 머리가 다 망가져서 잘 안빠졌다.
고생 고생해서 겨우 겨우 빼긴 뺐는데
자동대패 한개의 날을 빼다가
어제 사당번이라서 결국 끝내지 못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다시 투입.
볼트 몇개의 머리가 아주 많이 망가져서 스패너가 헛돌아 풀리지 않았다.
결국 나무로 심지를 박아 가면서 겨우 풀수 있었다.
비록 덥고 기름냄새나고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맡은바 임무를 완수했다는 기쁨에 기분이 좋았다....ㅋㅋㅋ
오후에 영환형님이 참으로 팥빙수를 쏘셔서 맛나게 먹었다.
비록 1,000원짜리 불량식품이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 여름에는 팥빙수가 최고다..ㅎㅎㅎ
먹고 나니까 머리까지 시원해 지는게 정말 최고였다...^^
인사동가서 정말 맛있는 팥빙수 먹고 싶다.
이번에 서울가면 꼭 먹어야지....ㅎㅎㅎ
근데 내일도 오늘처럼 더울까?
비가 좀 내려 줬으면 좋겠는데....
이제 9일만 있으면 충주에 간다....ㅎㅎㅎ
신나긴 하는데 오늘 뉴스를 보니까 다음주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ㅡㅡ;;;;
그래도 나는 간다.
비가 와도 태풍이 와도 간다.
하늘이 두 쪽이 나도 꼭 갈꺼다...^^
오늘은 아침부터 꽤나 더운 하루였다.
오늘 최고 기온은 32도.
경남 어디더라? 암튼 경남 어느지역은 오늘 34.2도 까지 올라갔단다....
(미안하다. 내가 머리는 좋은데 기억력이 좀 나빠서....ㅡㅡa)
세상에~ 6월달에 34도라니....
한반도가 정말로 아열대 기후로 바뀌고 있긴 있는가 보다.
어제 오후에 도목수님의 지시로
뒷마당에 보관해 놓은 아주 구형인 자동, 수동 대패의 날들을 빼고 기름칠 하는 작업을 했다.
수동 1대, 자동 2대다.
날을 빼는데 볼트의 머리가 다 망가져서 잘 안빠졌다.
고생 고생해서 겨우 겨우 빼긴 뺐는데
자동대패 한개의 날을 빼다가
어제 사당번이라서 결국 끝내지 못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다시 투입.
볼트 몇개의 머리가 아주 많이 망가져서 스패너가 헛돌아 풀리지 않았다.
결국 나무로 심지를 박아 가면서 겨우 풀수 있었다.
비록 덥고 기름냄새나고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맡은바 임무를 완수했다는 기쁨에 기분이 좋았다....ㅋㅋㅋ
오후에 영환형님이 참으로 팥빙수를 쏘셔서 맛나게 먹었다.
비록 1,000원짜리 불량식품이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 여름에는 팥빙수가 최고다..ㅎㅎㅎ
먹고 나니까 머리까지 시원해 지는게 정말 최고였다...^^
인사동가서 정말 맛있는 팥빙수 먹고 싶다.
이번에 서울가면 꼭 먹어야지....ㅎㅎㅎ
근데 내일도 오늘처럼 더울까?
비가 좀 내려 줬으면 좋겠는데....
이제 9일만 있으면 충주에 간다....ㅎㅎㅎ
신나긴 하는데 오늘 뉴스를 보니까 다음주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ㅡㅡ;;;;
그래도 나는 간다.
비가 와도 태풍이 와도 간다.
하늘이 두 쪽이 나도 꼭 갈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