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6달 19날(쇠날)+17 날씨: 맑음
오늘도 어제처럼 무더운 하루.
당근 오늘도 1,000원 짜리 팥빙수로 더위를 달랬다...^^
그런데 문제는 더위가 아니라 진짜로 다음주부터 장마가 온다는 거다.
일단 덥지 않으니까 좋기는 한데 마지막 주말에는 꼭 충주가야 하는데....ㅠ.ㅠ
지난 휴가때 하나은행에서
후불하이패스카드를 신청했었다.
후불하이패스카드를 신청하려면 신용카드가 있어야 한다고 해서
신용카드 하나도 함께 신청했다.
작년 12월 이었던가? 올 1월이었던가? 아무튼 한번 차를 사면 기름값 아낄려고 신용카드 신청을 했었다.
그런데 보기 좋게 거절 당했다....ㅡㅡ;;;;
미국에서 7년넘게 살아서 신용기록이 너무 없는게 문제 였다.
그래서 혹시나 이번에도 안되면 어쩌나 걱정하고 있었다.
몇주가 지나서 겨우 최저한도(^^)의 신용카드와 후불하이패스카드가 발급됐다.
최저한도면 어떠랴? 후불하이패스카드랑 기름값만 아낄수 있으면 돼지....ㅎㅎㅎ
그런데 문제는 내가 카드 신청하면서 카드수령지를 누나네집으로 했다는 거다. 갑자기 공방주소가 생각이 안나는 바람에....^^
지난 금요일날 부랴 부랴 하나은행에 전화를 했었다.
자기가 알아보고 전화해주겠다고 하더니만 월요일날 전화가 왔다.
그리고 하는말이 내 카드는 자기네 담당이 아니라 BC카드 담당이라면서
전화번호를 알려주었다.
그래서 BC카드에 전화해서 했더니만 다시 자기네 담당이 아니라 하나은행이란다...
이런 미친....
그래서 다시 하나은행과 통화를 했더니
자기네 착오였다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카드수령지를 경산으로 바꾸어 주었다.
그게 벌써 월요일인데 카드가 안오길래 이상하다 하고 있었는데
오늘 누나한테 문자가 왔다. 카드가 집으로 왔다고...ㅡㅡ;;;
정말 대단한 하나은행이다.
감히 날 무시해?
내일 전화해서 다 죽었으....
오늘도 어제처럼 무더운 하루.
당근 오늘도 1,000원 짜리 팥빙수로 더위를 달랬다...^^
그런데 문제는 더위가 아니라 진짜로 다음주부터 장마가 온다는 거다.
일단 덥지 않으니까 좋기는 한데 마지막 주말에는 꼭 충주가야 하는데....ㅠ.ㅠ
지난 휴가때 하나은행에서
후불하이패스카드를 신청했었다.
후불하이패스카드를 신청하려면 신용카드가 있어야 한다고 해서
신용카드 하나도 함께 신청했다.
작년 12월 이었던가? 올 1월이었던가? 아무튼 한번 차를 사면 기름값 아낄려고 신용카드 신청을 했었다.
그런데 보기 좋게 거절 당했다....ㅡㅡ;;;;
미국에서 7년넘게 살아서 신용기록이 너무 없는게 문제 였다.
그래서 혹시나 이번에도 안되면 어쩌나 걱정하고 있었다.
몇주가 지나서 겨우 최저한도(^^)의 신용카드와 후불하이패스카드가 발급됐다.
최저한도면 어떠랴? 후불하이패스카드랑 기름값만 아낄수 있으면 돼지....ㅎㅎㅎ
그런데 문제는 내가 카드 신청하면서 카드수령지를 누나네집으로 했다는 거다. 갑자기 공방주소가 생각이 안나는 바람에....^^
지난 금요일날 부랴 부랴 하나은행에 전화를 했었다.
자기가 알아보고 전화해주겠다고 하더니만 월요일날 전화가 왔다.
그리고 하는말이 내 카드는 자기네 담당이 아니라 BC카드 담당이라면서
전화번호를 알려주었다.
그래서 BC카드에 전화해서 했더니만 다시 자기네 담당이 아니라 하나은행이란다...
이런 미친....
그래서 다시 하나은행과 통화를 했더니
자기네 착오였다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카드수령지를 경산으로 바꾸어 주었다.
그게 벌써 월요일인데 카드가 안오길래 이상하다 하고 있었는데
오늘 누나한테 문자가 왔다. 카드가 집으로 왔다고...ㅡㅡ;;;
정말 대단한 하나은행이다.
감히 날 무시해?
내일 전화해서 다 죽었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