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6달 26날(쇠날)+24 날씨: 더움
지금 시간은 새벽 1시 45분이다.
명함을 다시 만들었다.
아무래도 휴가 시작되면 작업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인터넷에서 멋진 소나무사진을 구해다가 만들었는데
처음것 보다 더 잘 만들어진것 같다. 내 눈에는....ㅎㅎㅎ
한국의 아름다움인 여백의 미를 살린 디자인이다...^^
약간 한지 같은 명함종이 재질하고 잘 어울릴 것 같다.
내일 아침에 7시반쯤? 충주로 출발할 예정이다.
자~ 그럼 멋진 여행을 위해서 자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