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7달 2달(나무날) 날씨: 비
2시쯤 일어나서 여관을 나와서 지욱이는 회사로 가고 나와 현태는 쌀국수로 해장을 한뒤
컴존에 잠시 들렸다가 현태와 헤어져 누나네집으로 갔다.
누나, 매형 유진이와 정자동에 있는 태국식당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근처에서 일하는 우길이한테 연락을 했더니 정말 온단다...ㅋㅋㅋ
그래서 오랜만에 우길이 얼굴을 보았다.
함께 저녁을 먹으며 이런 저런 얘기를 했다.
저녁을 먹은뒤 누나는 회사일 때문에 가고
집으로 돌아와 매형과 함께 맥주를 한잔씩 했다.
매형과 100억짜리 아이디어에 대해 의견을 나눴는데 반응이 괜찮은것 같다....ㅎㅎㅎ
새벽 2시쯤 잠자리에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