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7달 10날(쇠날)+6 날씨: 맑음
저녁에 드디어 김치를 담갔다.
며칠전에 형님들이 김치 안담그냐고 물어보기에 배추 사주면 담근다고 했더니만
정말 오늘 김치를 담그라고 재료를 사왔다.
배추 3통, 무 2개, 그리고 사과 3개....
사과쥬스가 없어서 넣지 못했다.
대신 멸치액젓을 조금 넣었다.
매번 1-2박스씩 담다가 이렇게 조금 담가 보기는 처음이라서 그런지 맛이 잘 안난다.....^^
게다가 영환형님이 막판에 마당에 있던 미나리를 넣자고 해서 넣었는데
미나리 덕분에 쓴맛이 난다....ㅋㅋㅋ
어짜피 업질러진 물이니 이제와 후회한들 무엇하리...ㅎㅎ
그리고 다음에 담글때는 내가 직접 나가서 재료를 사와야 겠다.
재료가 별로 마음에 안든다.
일단 고춧가루부터....ㅋㅋㅋ
그래도 일단 이틀후면 내가 담근 맛난(?) 김치를 먹을 수 있다.
제발 맛있게 잘 익어야 할텐데....
아무리 맛이 없어도 사먹는 김치보다는 맛있어야 하는데....^^
저녁에 드디어 김치를 담갔다.
며칠전에 형님들이 김치 안담그냐고 물어보기에 배추 사주면 담근다고 했더니만
정말 오늘 김치를 담그라고 재료를 사왔다.
배추 3통, 무 2개, 그리고 사과 3개....
사과쥬스가 없어서 넣지 못했다.
대신 멸치액젓을 조금 넣었다.
매번 1-2박스씩 담다가 이렇게 조금 담가 보기는 처음이라서 그런지 맛이 잘 안난다.....^^
게다가 영환형님이 막판에 마당에 있던 미나리를 넣자고 해서 넣었는데
미나리 덕분에 쓴맛이 난다....ㅋㅋㅋ
어짜피 업질러진 물이니 이제와 후회한들 무엇하리...ㅎㅎ
그리고 다음에 담글때는 내가 직접 나가서 재료를 사와야 겠다.
재료가 별로 마음에 안든다.
일단 고춧가루부터....ㅋㅋㅋ
그래도 일단 이틀후면 내가 담근 맛난(?) 김치를 먹을 수 있다.
제발 맛있게 잘 익어야 할텐데....
아무리 맛이 없어도 사먹는 김치보다는 맛있어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