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7달 14날(불날) 날씨: 비
아침에 9시 반쯤 잠에서 깨었다.
10시 40분 쯤 발인하여 벽제 화장터로 출발.
지욱이는 회사일때문에 가지 못하고
나하고 성훈이 그리고 후배 세진이가 함께 갔다.
벽제 도착해서 먼저 점심을 먹은뒤
차례를 기다려 2시쯤 화장식이 시작됐다.
그리고 3시 30분쯤 의식이 모두 끝나고 아버님의 유골은 분골되어 유골함에 담겨졌다.
유족들의 서러운 흐느낌....
정말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장지가 충북 괴산인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성훈이와 세진이는 벽제에서 돌아가고
나 혼자 장지로 내려갔다.
장지에 도착한 시간은 7시.
유족들과 만나서 함께 산에 올라서
아버님을 든든하게 생긴 소나무 밑에 묻어 드렸다.
아버님께서 평소에 돌아가시면 나무밑에 묻어 달라고 하셔서 수목장으로 결정을 했단다.
비가 많이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신기하게도 중요한 순간마다 비가 멈춰 주었다.
모든 일을 마치고 버스가 있는 곳으로 돌아오니 엄청난 비가 쏟아 졌다.
대학이 가족들, 그리고 유족들과 작별인사를 한뒤
8시쯤 나는 다시 경산으로 차를 몰았다.
그리고 10시 40분 공방에 도착.
2박 3일 동안 정말 힘든 일정이긴 했지만
그래도 아버님 마지막 가시는길에 도리를 다 한거 같아서 마음이 편하다.
아버님도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시라 믿는다.
다시 한번 하늘도 돌아가신 아버님의 명복을 빈다.
아침에 9시 반쯤 잠에서 깨었다.
10시 40분 쯤 발인하여 벽제 화장터로 출발.
지욱이는 회사일때문에 가지 못하고
나하고 성훈이 그리고 후배 세진이가 함께 갔다.
벽제 도착해서 먼저 점심을 먹은뒤
차례를 기다려 2시쯤 화장식이 시작됐다.
그리고 3시 30분쯤 의식이 모두 끝나고 아버님의 유골은 분골되어 유골함에 담겨졌다.
유족들의 서러운 흐느낌....
정말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장지가 충북 괴산인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성훈이와 세진이는 벽제에서 돌아가고
나 혼자 장지로 내려갔다.
장지에 도착한 시간은 7시.
유족들과 만나서 함께 산에 올라서
아버님을 든든하게 생긴 소나무 밑에 묻어 드렸다.
아버님께서 평소에 돌아가시면 나무밑에 묻어 달라고 하셔서 수목장으로 결정을 했단다.
비가 많이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신기하게도 중요한 순간마다 비가 멈춰 주었다.
모든 일을 마치고 버스가 있는 곳으로 돌아오니 엄청난 비가 쏟아 졌다.
대학이 가족들, 그리고 유족들과 작별인사를 한뒤
8시쯤 나는 다시 경산으로 차를 몰았다.
그리고 10시 40분 공방에 도착.
2박 3일 동안 정말 힘든 일정이긴 했지만
그래도 아버님 마지막 가시는길에 도리를 다 한거 같아서 마음이 편하다.
아버님도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시라 믿는다.
다시 한번 하늘도 돌아가신 아버님의 명복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