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해 7달 16날(나무날)+10 날씨: 흐림
어제까지 잘 되던 홈페이지가 또 안되서 알아보니
공유기가 맛이 갔었다.
엘쥐에 전화했더니만 재부팅하라고 했서 했더니만 금방 다시 연결.
근데 다시 연결은 됐는데 문제는 셋팅해 놓은것이 다 날아갔다.
그래서 다시 설정. 뭐... 별로 어려운것도 아니지만...^^
근데 텔넷은 여전히 안된다.
엘쥐한테 텔넷포트 열어달라고 따졌더니만 자기들은 권한이 없다면서
AS기사를 보내주겠단다.
그래서 내일 아침에 약속을 잡았다.
뭐지? 공식적으로는 못해주지만 개인적으로는 해주겠다는 건가?
암튼 내일 아침 10시에 오기로 했다.
제발 내일은 똑똑한 기사가 와서 텔넷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무리 써봐도 SSH는 너무 불편하다.
오늘도 12시까지 텔넷포트좀 변경해서 한번 해볼까하고 삽질을 해봤는데
내 실력으로는 안된다...^^
다음에 집에 가서 Fedora 11을 설치하게 되면
그땐 텔넷이며 ftp 포트변경을 한번 해봐야 겠다.
아무래도 남들 다 쓰는 포트를 쓴다는건 보안에 상당히 취약하니까
나만이 쓸 수 있는 포트를 설정해서 한번 써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