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7달 19날(해날)+13 날씨: 흐림
오늘부터 하계 휴가철 대비훈련을 시작했다....^^
그게 뭐냐고?
멋진 휴가를 위해서 몸 만들기 운동을 시작했다는 말이다...ㅋㅋㅋ
뭐 별다른건 아니고 그냥 팔굽혀펴기....ㅎㅎㅎ
난 몸무게는 적게 나가지만(60~63Kg) 그렇다고 삐쩍 마르진 않았다.
몸짱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몸을 갖고 있다. 물론 믿거나 말거나 지만...ㅋㅋㅋ
근데 내 몸의 근육들은 마치 풍선같아서 팔굽혀펴기 며칠 해주면 금방 부풀어 오른다...^^
그래서 한 일주일에서 보름정도면 빼먹지 않고 팔굽혀펴기를 하면
남들이 몇개월씩 닭가슴살 뜯어 가며 피나게 운동한 거랑 비슷한 상태가 된다...^^
그래서 여름휴가 가기 1-2주 전부터 잠깐 팔굽혀 펴기를 한다.
원래부터 이런 체질이었는데 채식을 하고 나서부터 더 심해졌다.
근육 만든다고 열심히 닭가슴살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괜히 죄없는 닭잡아 먹지 말고
채식하기 바란다. 그거 다 장삿속이다.
근육 만드는데는 채식이 최고다.
근육하면 떠 오르는 동물이 뭔가?
바로 소와 말 또는 사슴이다. 그리고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초식동물이라는 사실이다...^^
참, 어제 인터넷에서 6,000원 주고 곰부차종균(일명 홍차버섯)을 주문했다.
홍차버섯을 키우시는 분께서 값싸게 분양해주셨다.
한국와서 젤 많이 생각나던게 바로 미국에서 즐겨 마시던 곰부차(미국이름 Kombucha) 였다.
한동안 집에서 직접 키워 먹기도 했고
또 병에 담겨서 판매되는 캄부차도 있어서 정말 많이 먹었다.
특히 GT's Kombucha는 정말 맛있다.
이젠 다시 그 맛있는 곰부차를 마실 수 있다.
월요일날 택배로 보내준단다.
내일쯤 나가서 곰부차를 키울 유리병을 사와야 겠다..^^
오늘부터 하계 휴가철 대비훈련을 시작했다....^^
그게 뭐냐고?
멋진 휴가를 위해서 몸 만들기 운동을 시작했다는 말이다...ㅋㅋㅋ
뭐 별다른건 아니고 그냥 팔굽혀펴기....ㅎㅎㅎ
난 몸무게는 적게 나가지만(60~63Kg) 그렇다고 삐쩍 마르진 않았다.
몸짱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몸을 갖고 있다. 물론 믿거나 말거나 지만...ㅋㅋㅋ
근데 내 몸의 근육들은 마치 풍선같아서 팔굽혀펴기 며칠 해주면 금방 부풀어 오른다...^^
그래서 한 일주일에서 보름정도면 빼먹지 않고 팔굽혀펴기를 하면
남들이 몇개월씩 닭가슴살 뜯어 가며 피나게 운동한 거랑 비슷한 상태가 된다...^^
그래서 여름휴가 가기 1-2주 전부터 잠깐 팔굽혀 펴기를 한다.
원래부터 이런 체질이었는데 채식을 하고 나서부터 더 심해졌다.
근육 만든다고 열심히 닭가슴살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괜히 죄없는 닭잡아 먹지 말고
채식하기 바란다. 그거 다 장삿속이다.
근육 만드는데는 채식이 최고다.
근육하면 떠 오르는 동물이 뭔가?
바로 소와 말 또는 사슴이다. 그리고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초식동물이라는 사실이다...^^
참, 어제 인터넷에서 6,000원 주고 곰부차종균(일명 홍차버섯)을 주문했다.
홍차버섯을 키우시는 분께서 값싸게 분양해주셨다.
한국와서 젤 많이 생각나던게 바로 미국에서 즐겨 마시던 곰부차(미국이름 Kombucha) 였다.
한동안 집에서 직접 키워 먹기도 했고
또 병에 담겨서 판매되는 캄부차도 있어서 정말 많이 먹었다.
특히 GT's Kombucha는 정말 맛있다.
이젠 다시 그 맛있는 곰부차를 마실 수 있다.
월요일날 택배로 보내준단다.
내일쯤 나가서 곰부차를 키울 유리병을 사와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