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해 7달 21날(불날)+15 날씨: 비
어제 자는데 밤사이 비가 엄청 왔다.
비가 얼마나 쏟아 졌는지 자다가 놀래서 깼을 정도.
아침에 일어 났을때도 정말 겁나게 내렸다.
이러다가 물에 잠기는건 아닌가 하는 불안한 마음이 들었을 정도로...
그러다가 아침을 먹고 나니까 빗줄기가 약해지더니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완전 그쳐버리고
오후에는 해가 떠서 꽤 더웠다.
오늘 오후에 드디어 홍차버섯이 도착했다.
오후에 근처 마트에 가서 유리병을 찾아 봤지만 없어서
결국 저녁먹고 경산시내까지 나가서 유리병을 사왔다.
유리병하고 입구를 막을 마로 된 천 조각까지....
홍차를 좀 살려고 했는데 파는 곳이 없어서 못샀다.
지금은 녹차하고 옥수수차 끓여서 식히고 있는중.
유리방 크기가 좀 큰 관계로(7리터?) 식는데도 시간이 꽤 걸린다.
내일 아침먹고 홍차버섯을 넣을 예정이다.
아무 탈 없이 무럭무럭 잘 자라줘야 하는데....^^
첫 작품은 아마도 휴가 다녀온뒤에 맛을 보게 될듯...
빨랑 잘 익어서 시원한 곰부차를 맛보고 싶다...ㅎㅎㅎ
어제 자는데 밤사이 비가 엄청 왔다.
비가 얼마나 쏟아 졌는지 자다가 놀래서 깼을 정도.
아침에 일어 났을때도 정말 겁나게 내렸다.
이러다가 물에 잠기는건 아닌가 하는 불안한 마음이 들었을 정도로...
그러다가 아침을 먹고 나니까 빗줄기가 약해지더니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완전 그쳐버리고
오후에는 해가 떠서 꽤 더웠다.
오늘 오후에 드디어 홍차버섯이 도착했다.
오후에 근처 마트에 가서 유리병을 찾아 봤지만 없어서
결국 저녁먹고 경산시내까지 나가서 유리병을 사왔다.
유리병하고 입구를 막을 마로 된 천 조각까지....
홍차를 좀 살려고 했는데 파는 곳이 없어서 못샀다.
지금은 녹차하고 옥수수차 끓여서 식히고 있는중.
유리방 크기가 좀 큰 관계로(7리터?) 식는데도 시간이 꽤 걸린다.
내일 아침먹고 홍차버섯을 넣을 예정이다.
아무 탈 없이 무럭무럭 잘 자라줘야 하는데....^^
첫 작품은 아마도 휴가 다녀온뒤에 맛을 보게 될듯...
빨랑 잘 익어서 시원한 곰부차를 맛보고 싶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