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7달 23날(나무날)+17 날씨:흐리다 맑음
아침에 안개겨 살짝 꼈었는데 오후에는 해가 났다.
그래도 덥지는 않은 날씨.
오전에 지난 집중호우때 강풍으로 찢어진 조각실 지붕위 차양막을 다시 설치했다.
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탄탄하게 설치했으니 올 여름은 날수 있을 듯.
물론 태풍이 온다면 모르겠지만...^^
내 홈페이지에 한국어 강좌를 올리려고 화일을 변환하고 있었는데
변환하다가 좀 아쉬운 부분들이 생겨서 다시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그래서 시간이 좀 걸릴듯.
그래서 오늘 프랭키한테 며칠동안 못했던 한국어강좌를 했다.
오늘은 질문할때 꼭 필요한 "6H(Who, When, Where, What, How, Why)와
쇼핑할때 필요한 형용사와 단어들을 가르쳐 줬다.
프랭키가 얼마나 잘 따라 오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을 거라 믿는다.
그래서 다음달에 보게 되면 분명 놀랍게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한다...^^
요즘 이것 저것 한다고 맨날 12시가 넘어서 잤더니만 잠이 좀 부족한것 같다.
피곤하기도 하고 일할때 졸립기도 하고....
오늘도 강좌한다고 12시 넘겼다.
내일은 좀 일찍 자야 겠다...^^
아침에 안개겨 살짝 꼈었는데 오후에는 해가 났다.
그래도 덥지는 않은 날씨.
오전에 지난 집중호우때 강풍으로 찢어진 조각실 지붕위 차양막을 다시 설치했다.
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탄탄하게 설치했으니 올 여름은 날수 있을 듯.
물론 태풍이 온다면 모르겠지만...^^
내 홈페이지에 한국어 강좌를 올리려고 화일을 변환하고 있었는데
변환하다가 좀 아쉬운 부분들이 생겨서 다시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그래서 시간이 좀 걸릴듯.
그래서 오늘 프랭키한테 며칠동안 못했던 한국어강좌를 했다.
오늘은 질문할때 꼭 필요한 "6H(Who, When, Where, What, How, Why)와
쇼핑할때 필요한 형용사와 단어들을 가르쳐 줬다.
프랭키가 얼마나 잘 따라 오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을 거라 믿는다.
그래서 다음달에 보게 되면 분명 놀랍게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한다...^^
요즘 이것 저것 한다고 맨날 12시가 넘어서 잤더니만 잠이 좀 부족한것 같다.
피곤하기도 하고 일할때 졸립기도 하고....
오늘도 강좌한다고 12시 넘겼다.
내일은 좀 일찍 자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