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7달 25날(흙날)+19 날씨: 흐림
일주일을 기다려서 드디어 토요일이다.
오늘은 찬란한 유산이 하는날....ㅎㅎㅎ
드디어 은성이와 은성이 아버지가 만나고 게다가 동생 은우까지 모두 만나 버렸다.
하루만에....ㅡㅡ;;;
너무나 급하게 느껴지는 급정리 모드....
은성이가 아버지와 동생까지 찾은건 좋은데
이제 내일이면 찬란한 유산도 끝난다는게 너무 아쉽다.
주말마다 이거 보는 맛에 살았는데...ㅠ.ㅠ
후속드라마가 어떤 건지 기억이 나지 았지만 별로 재미 없을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는 드라마에 빠지지 않고 싶다...ㅋㅋㅋ
드라마 재밌긴 한데 시간을 너무 많이 빠져서....
내가 드라마에 빠지는 이유가 내 노트북이 TV바로 옆에 있다 보니
옆에서 힐끗힐끗 보고 듣다 보니 줄거리를 알게 되고
줄거리를 알게 되니 더 많이 보고 듣게 되고
그러다보니 드라마에 빠지는 거다.
앞으로는 컴퓨터 쓸때 이어폰 꾹 눌러쓰고 해야 겠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