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일기] 2009해 7달 28날(불날) 길고 지루한 장마
2009해 7달 28날(불날)+22 날씨: 비
오늘은 간만에 장마비가 내렸다.
새벽부터 내린비가 오후까지 내내 쏟아졌다.
이번 여름은 장마가 정말 긴것 같다.
지난 봄 이번 여름은 무척 더울거라는 일기예보를 보고 걱정이 많았는데
뜻하지 않은 장마 덕분에 그럭 저럭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습기가 많아서 좀 칙칙하긴 하지만....^^
그나저나 이제 내일 모레면 드디어 휴가 출발이다!
휴가 갔을때는 제발 비가 오지 말아야 할텐데....ㅎㅎㅎ
그런데 아직까지 심히 고민이다.
원래는 올라가는 길에 성주 배바위에 들렸다 갈려고 했는데
들렸다가 올라가면 너무 피곤할것 같아서...
게다가 성주에 도착하면 너무 어두워져서 주변 경관도 잘 안보일것 같고....
그런데 정말 정말 가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을까?
아직도 결정을 못내고 있다.
2009해 7달 28날(불날)+22 날씨: 비
오늘은 간만에 장마비가 내렸다.
새벽부터 내린비가 오후까지 내내 쏟아졌다.
이번 여름은 장마가 정말 긴것 같다.
지난 봄 이번 여름은 무척 더울거라는 일기예보를 보고 걱정이 많았는데
뜻하지 않은 장마 덕분에 그럭 저럭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습기가 많아서 좀 칙칙하긴 하지만....^^
그나저나 이제 내일 모레면 드디어 휴가 출발이다!
휴가 갔을때는 제발 비가 오지 말아야 할텐데....ㅎㅎㅎ
그런데 아직까지 심히 고민이다.
원래는 올라가는 길에 성주 배바위에 들렸다 갈려고 했는데
들렸다가 올라가면 너무 피곤할것 같아서...
게다가 성주에 도착하면 너무 어두워져서 주변 경관도 잘 안보일것 같고....
그런데 정말 정말 가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을까?
아직도 결정을 못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