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일기] 2009해 7달 29날(물날) 드디어 휴가 전날이다! ㅋㅋㅋ
2009해 7달 29날(물날)+23날 날씨: 흐림
오늘은 드디어 휴가 전날이다.
유난히 시간이 안가는 날...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시간이 제법 잘 갔다.
점심 참 시간에 내가 팥빙수 내기 사다리 타자고 꼬셔서 사다리도 타고
물론 결국 수경형님이 쏘았지만 어찌 됐건 덕분에 시원한 팥빙수도 먹고 시간도 빨리 지나갔다.
이제 내일 오후면 드디어 고향 앞으로...ㅋㅋㅋ
요즘 저녁에 한글강좌하느라 바쁘다.
물론 아직까지는 프랭키한테 보냈던 이메일을 편집하는 수준이지만
나름대로 머리굴리고 하느라 바쁘다 바빠.
오늘은 facebook에 있는 내 친구들한테 메세지를 보냈다.
한글강좌시작했으니까 놀러 오라고...ㅎㅎㅎ
일단은 친구들의 반응이 좋다.
뭐 꾸준히 들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번 휴가때 서울가면 프랭키를 한번 봐야하는데
시간이 맞을지 모르겠다.
한달동안 얼마나 실력이 늘었는지 점검해 봐야 하는데....
빨랑 메일 한통 보내서 물어봐야 겠다.
2009해 7달 29날(물날)+23날 날씨: 흐림
오늘은 드디어 휴가 전날이다.
유난히 시간이 안가는 날...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시간이 제법 잘 갔다.
점심 참 시간에 내가 팥빙수 내기 사다리 타자고 꼬셔서 사다리도 타고
물론 결국 수경형님이 쏘았지만 어찌 됐건 덕분에 시원한 팥빙수도 먹고 시간도 빨리 지나갔다.
이제 내일 오후면 드디어 고향 앞으로...ㅋㅋㅋ
요즘 저녁에 한글강좌하느라 바쁘다.
물론 아직까지는 프랭키한테 보냈던 이메일을 편집하는 수준이지만
나름대로 머리굴리고 하느라 바쁘다 바빠.
오늘은 facebook에 있는 내 친구들한테 메세지를 보냈다.
한글강좌시작했으니까 놀러 오라고...ㅎㅎㅎ
일단은 친구들의 반응이 좋다.
뭐 꾸준히 들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번 휴가때 서울가면 프랭키를 한번 봐야하는데
시간이 맞을지 모르겠다.
한달동안 얼마나 실력이 늘었는지 점검해 봐야 하는데....
빨랑 메일 한통 보내서 물어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