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8달 7달(쇠날)+3 날씨: 맑음
간밤에 첫사랑 꿈을 꿨다...^^
그애가 어릴적 모습 그대로 꿈에 나타났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정말 오래 오래 나왔다.
밤부터 새벽까지.... 시리즈로....ㅎㅎㅎ
자다가 깨서 다시 잠들어도 또 나오고...^^
꿈속에서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들을 모두 해봤던거 같다.
오랜만에 손편지도 받고....^^
그야말로 꿈을 꾸는 기분이었다고나 할까? ㅋㅋㅋ
왜 가끔 그럴때가 있잖아. 꿈이 현실같고 현실이 꿈같을 때.
잠에서 깬뒤에도 마치 계속 꿈을 꾸는 기분.
첫사랑 꿈덕분에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다.
그 아이는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
살짝 궁금해진다.
어디서 무얼 하고 있던지 많이 행복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