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8달 12날(물날)+8 날씨: 비
며칠전에 수경형님이랑 함께 작업복으로 쓸 생활한복을 주문했었다.
위아래 한벌이 1만 8천이란다....ㅋㅋㅋ
시장표 등산복보다 싼가격....ㅎㅎㅎ
그래서 3벌을 주문했는데 오늘 도착했다.
옷을 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괜찮다.
뭐 잘 하면 밖에서 외출복으로 입어도 괜찮을듯....ㅋㅋㅋ
일끝나고 밤에 오랜만에 Gordy하고 통화를 했다.
바닷물을 이용한 농사법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전화를 했다.
몇년전에 고디가 바닷물을 이용한 농사법에 대한 웹사이트를 보여준적이 있었다.
그땐 그저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지나갔는데
요즘 계속 그 생각이 났다.
3면이 바다인 한반도에서 바닷물을 이용한 농사법이야 말로 최고의 농사법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형한테 부탁해서 책도 한권사고
오늘 고디한테 인터넷에서 정보 좀 찾아서 좀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며칠뒤에 다시 전화하기로 했다.
태풍 모라꽂의 영향으로 중부지역에 많이 비가 왔다.
우리집이 있는 의정부에도 많은 비가 내려서 하루동안 인터넷이 끊어졌었다.
덕분에 내 홈피도 연결이 안됐었다.
좀 걱정했었는데 하루만에 다시 살아났다.
앗! 벌써 11시 30분이다.
오늘은 정말 일찍 자야 한다....^^
그럼 난 바빠서 이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