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8달 13날(나무날)+10 날씨: 흐리다 갬
오늘은 말복이다.
간밤에 비가 계속 내리더니만 아침에는 멈췄다.
그리고 오전부터 조금씩 개다가 오후에는 뜨거운 햇살이 쏟아졌다.
간만에 나온 햇님이 반가워 빨래도 내다 널고
오랜 장마 때문에 곰팡이 냄새가 나는 차문도 활짝 열어 놓았다.
그리고 오후 참때는 내가 팥빙수를 쐈다...ㅋㅋㅋ
내일 일마치고 이틀동안 쉬는게 좀 미안해서...^^
이제 내일이면 이틀동안의 짧은 휴가다...^^
안면도, 너무 많이 들었지만 한번도 못가본 곳.
드디어 내일이면 안면도에 간다.
내일부터의 힘찬 휴가를 위해서 오늘은 일찍 자야 한다....ㅎㅎㅎ
구경 잘 하시고 사진찍어서 올려 보시게, 감상 좀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