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8달 26날(물날)+19 날씨: 맑음
오늘 점심때 옥션에서 무돌이를 위한 플러스(+), 마이너스(-) 접지키트를 주문했다.
하나는 육각형의 6구짜리를 또 다른 하나는 막대형의 6구짜리로 두개 주문했다.
막상 접지를 할려고 공부를 해보니 여기 저기 접지할 곳은 많은데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은 거의가 6구 짜리라서 그냥 6구짜리를 두개 주문해서 함께 연결해서 쓸 생각이다.
그리고 이왕 하는김에 플러스(+) 접지도 해보고....
원래 가격이 8만원돈인데 옥션머니가 56,000원 있어서 2만얼마 들여서 샀다.
왠지 돈 번 기분이다....ㅋㅋㅋㅋ
저녁엔 접지다이를 위한 복스세트도 주문하고 또 계기판LED(일명 불타는 바늘) 키트도 주문했다....ㅋㅋㅋ
무돌이를 처음 샀을때 다른건 다 괜찮았는데 계기판에 불 들어오는거 보고 정말 실망했었다.
차는 2001년식인데 계기판불은 완전 1980년대 수준....ㅎㅎㅎ
그래서 진작 바꾸고 싶었는데 그동안 귀차니즘 때문에 미루고 있다가
이번에 다이에 발을 담근 기념으로 같이 해버리기로 했다.
이번달에는 여기까지 해보고 잘되면 다음달엔 사이드미러 자동접이 다이를 한번 해볼려구 한다....ㅎㅎㅎ
빠르면 내일 늦어도 모레면 주문한 물건들이 도착할것 같다.
휴가가기 전에 멋지게 다이 끝내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고 싶다....^^
처음하는 다이라 좀 걱정이 되긴 하지만 잘 될거라 믿는다.
왜냐면 난 천재니까....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