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9달 3날(나무날) 날씨: 맑음
오전에는 집에서 쉬다가 저녁에 대학로에서 지욱이, 상호를 만나서 밥을 먹고
컴존으로 가서 술을 마셨다.
몇달전 취직해서 얼굴을 못보던 현태한테 연락했더니 9시에 회사를 마치고 나왔다.
그래서 남자 네명이 앉아 열심히 수다를 떨었다.
우리 대화의 주요 화제는 늘 "지나간 얘기"다....ㅋㅋㅋㅋ
옛날에 누가 어쨌네.... 내가 어쨌네.... 뭐 대충 그런 얘기다...^^
난 내 친구들하고도 좀 영적인 얘기를 하고 싶은데
이 놈들이 영 기회를 안준다.
내가 그런 얘기 좀 꺼낼라 치면 갑자기 분위기가 "쏴~~~~아" 해진다....ㅡㅡ;;;
마치 무슨 사이비종교 얘기 꺼낸 것처럼.....ㅎㅎㅎㅎ
오늘도 함께 '세상에 이런일이' 얘기를 하다가 그중에 형광등을 먹는 사람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애들은 어떻게 인간이 형광등을 씹어 먹고도 멀쩡할 수 있냐며 궁금해 하기에
내가 "그게 다 마음의 힘이다" 라고 한 마디 했더니만 순간 분위기 급냉....ㅋㅋㅋ
그래도 난 내 친구놈들이 다 영적인 면에서 뛰어난 친구들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유유상종이라고 이번 생에서 나와 인간 관계를 맺은 영혼들은 나랑 비슷한 영혼들이니까...^^
비록 지금은 그 영적인 씨앗이 내면 깊숙히 감춰져 있지만
언젠가 기회가 생기면 싹을 튀우고 무럭무럭 자라나게 될거라 믿는다....^^
나의 영적인 친구 지욱이, 현태랑 새벽 3시반까지 컴존에서 술을 마시다 근처 여관에서 잤다....ㅋㅋㅋ
오전에는 집에서 쉬다가 저녁에 대학로에서 지욱이, 상호를 만나서 밥을 먹고
컴존으로 가서 술을 마셨다.
몇달전 취직해서 얼굴을 못보던 현태한테 연락했더니 9시에 회사를 마치고 나왔다.
그래서 남자 네명이 앉아 열심히 수다를 떨었다.
우리 대화의 주요 화제는 늘 "지나간 얘기"다....ㅋㅋㅋㅋ
옛날에 누가 어쨌네.... 내가 어쨌네.... 뭐 대충 그런 얘기다...^^
난 내 친구들하고도 좀 영적인 얘기를 하고 싶은데
이 놈들이 영 기회를 안준다.
내가 그런 얘기 좀 꺼낼라 치면 갑자기 분위기가 "쏴~~~~아" 해진다....ㅡㅡ;;;
마치 무슨 사이비종교 얘기 꺼낸 것처럼.....ㅎㅎㅎㅎ
오늘도 함께 '세상에 이런일이' 얘기를 하다가 그중에 형광등을 먹는 사람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애들은 어떻게 인간이 형광등을 씹어 먹고도 멀쩡할 수 있냐며 궁금해 하기에
내가 "그게 다 마음의 힘이다" 라고 한 마디 했더니만 순간 분위기 급냉....ㅋㅋㅋ
그래도 난 내 친구놈들이 다 영적인 면에서 뛰어난 친구들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유유상종이라고 이번 생에서 나와 인간 관계를 맺은 영혼들은 나랑 비슷한 영혼들이니까...^^
비록 지금은 그 영적인 씨앗이 내면 깊숙히 감춰져 있지만
언젠가 기회가 생기면 싹을 튀우고 무럭무럭 자라나게 될거라 믿는다....^^
나의 영적인 친구 지욱이, 현태랑 새벽 3시반까지 컴존에서 술을 마시다 근처 여관에서 잤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