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9달 4날(쇠날) 날씨: 맑음
10시 30분쯤 여관을 나와서 컴존에 들려 밥을 먹은뒤에 의정부로 왔다.
짐을 정리한뒤 쌍용으로 가서 무돌이를 찾았다.
이것 저것 작은것들이 추가돼서 총 수리비가 127만원 나왔다...ㅡㅡ;;;;
예상치 못한 엄청난 지출이긴 했지만 대수술뒤에 생생해진 무돌이를 보니 기분은 좋았다...^^
무엇보다도 진동과 소음이 엄청 줄었다.
지난 접지다이 이후로 30%정도 소음이 줄었었는데
이번 수리로 다시 그 정도로 소음과 진동이 줄었다.
접지다이를 한후 소음이 많이 줄고 나니까
그동안은 그냥 엔진소음인줄 알았던 소리가 엔진위 연료노즐과 브라켓에서 발생된다는 걸 알았다.
연료노즐을 고정시켜주는 브라켓의 한쪽 볼트가 부러져 있던것.
그래서 임시로 시펀지를 끼워 넣어서 조치를 취했었다.
그리고 따로 떨어져 있어야 할 3개의 연료 노즐도 모두 뭉뚱그려서 한곳에 묶여 있었다.
이번에 수리를 맡기면서 그 부분을 손봐달라고 했었는데
부러진 볼트는 파 낸뒤 고무패킹을 집어 넣었고 연료노즐은 교체후에 따로 따로 제자리를 찾았다.
그것만으로 시끄럽게 귀를 자극하던 소음이 사라졌다.
그리고 오무기어의 교환으로 핸들링도 많이 부드러워 졌고....
아참, 시동은 당근 일발시동이다....^_____________________^
처음 시동걸때 엔진 소리는 또 얼마나 부드러워지고 조용해 졌는지....ㅋㅋㅋㅋ
이왕 돈쓴거 앞으로 확실하게 꾸며 볼려고 한다...ㅎㅎㅎ
후방카메라 달고 자동접이식 미러를 장착하면 정말 최강의 애마가 될것 같다....ㅋㅋㅋ
집으로 와서 짐을 챙긴뒤에 4시쯤 경산을 향해 출발해서
충주휴게소에서 저녁을 먹은뒤 문경휴게소에서 한 2시간 눈을 붙이고
10시 30분쯤 경산에 도착했다.
집에서 잘려고 할땐 죽어도잠이 안 오다가 왜 운전대만 잡으면 졸린 것일까? ㅋㅋㅋ
10시 30분쯤 여관을 나와서 컴존에 들려 밥을 먹은뒤에 의정부로 왔다.
짐을 정리한뒤 쌍용으로 가서 무돌이를 찾았다.
이것 저것 작은것들이 추가돼서 총 수리비가 127만원 나왔다...ㅡㅡ;;;;
예상치 못한 엄청난 지출이긴 했지만 대수술뒤에 생생해진 무돌이를 보니 기분은 좋았다...^^
무엇보다도 진동과 소음이 엄청 줄었다.
지난 접지다이 이후로 30%정도 소음이 줄었었는데
이번 수리로 다시 그 정도로 소음과 진동이 줄었다.
접지다이를 한후 소음이 많이 줄고 나니까
그동안은 그냥 엔진소음인줄 알았던 소리가 엔진위 연료노즐과 브라켓에서 발생된다는 걸 알았다.
연료노즐을 고정시켜주는 브라켓의 한쪽 볼트가 부러져 있던것.
그래서 임시로 시펀지를 끼워 넣어서 조치를 취했었다.
그리고 따로 떨어져 있어야 할 3개의 연료 노즐도 모두 뭉뚱그려서 한곳에 묶여 있었다.
이번에 수리를 맡기면서 그 부분을 손봐달라고 했었는데
부러진 볼트는 파 낸뒤 고무패킹을 집어 넣었고 연료노즐은 교체후에 따로 따로 제자리를 찾았다.
그것만으로 시끄럽게 귀를 자극하던 소음이 사라졌다.
그리고 오무기어의 교환으로 핸들링도 많이 부드러워 졌고....
아참, 시동은 당근 일발시동이다....^_____________________^
처음 시동걸때 엔진 소리는 또 얼마나 부드러워지고 조용해 졌는지....ㅋㅋㅋㅋ
이왕 돈쓴거 앞으로 확실하게 꾸며 볼려고 한다...ㅎㅎㅎ
후방카메라 달고 자동접이식 미러를 장착하면 정말 최강의 애마가 될것 같다....ㅋㅋㅋ
집으로 와서 짐을 챙긴뒤에 4시쯤 경산을 향해 출발해서
충주휴게소에서 저녁을 먹은뒤 문경휴게소에서 한 2시간 눈을 붙이고
10시 30분쯤 경산에 도착했다.
집에서 잘려고 할땐 죽어도잠이 안 오다가 왜 운전대만 잡으면 졸린 것일까?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