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9달 18날(쇠날)+13.5 날씨: 맑음
오늘만 일하면 내일부터 1박 2일동안 휴가다.
그런데 왜 휴가 전날은 왜 이리 시간이 안가는 걸까? ㅎㅎㅎ
혼자 휴가가는 미안함에 점심참때 내가 팥빙수를 쏘았다.
날씨가 빨리 추워지고 있어서 이제 팥빙수를 맛볼 수 있는 날도 몇일 안 남은것 같다.
내일 금강에 가서 할 강의를 생각중인데 잘 정리가 안된다.
애기 하고 싶은 주제는 많은데 과연 시간이 허락을 해줄지....
그리고 어떤 순서로 얘길 해야 할지....
그냥 머릿속이 꽉 차있을뿐 정리가 안되고 있다.
그래도 걱정은 안된다. 원래 난 준비없이 떠드는걸 좋아하기 때문이다...ㅋㅋㅋ
그럼 오늘은 일찍 자고 힘찬 내일을 맞이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