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일기] 2009해 9달 27날(해날) 전기 공사를 하다...^^
2009해 9달 27날(해날)+20.5 날씨: 비
아침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많은 비는 아니었지만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꽤 오래 내려서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될듯하다.
하루 종일 기둥에 수장재 끼울 장부구멍을 팠다.
그리고 오후 5시부터 전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컨터이너로 투입...^^
모든 전기를 하나씩 연결하면서 쿵쾅쿵쾅 뛰면서 충격을 주어 쇼트의 원인을 찾았다.
쇼트의 원인은 바로 지범형님이 주무시는 위치에 놓인 전기온돌패널.
그 패널중 한장은 아주 심하게 찌그러져 있었고 한장은 중간정도 찌그러져 있었다.
그리고 그 위에서 충격을 주면 차단기가 떨어졌다.
거의 100% 이 패널의 문제.
일단 저녁을 먹고 와서 지범형님과 전기 대공사를 시작했다.
지범형님과 내 자리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다른 쪽으로 옮기고
장판도 걷어 낸뒤 불량한 패널을 떼어내서 내가 자는 쪽의 물건 놓고 컴퓨터책상 놓인 컨테이너 끝으로 옮기고
그쪽에 있던 온전한 패널을 다시 지범형님 자리로 옮기는 작업이었다.
온돌패널은 나도 처음 만져보는 거라 좀 불안하긴 했지만 ㅋㅋㅋ
사진 찍어가며 배선을 확인하면서 작업했다.
약 2시뒤에 작업이 끝났고 드디어 시험가동.....두두둥~ ㅋㅋㅋ
결과는 대성공.... 온돌패널 작동도 잘되고 더 이상 차단기가 떨어지지도 않는다...ㅎㅎㅎ
물론 컴퓨터 하는데 약간 엉덩이가 차갑기는 하지만 뭐.... 아직은 참을 만하다....ㅋㅋㅋ
나중에 날씨 많이 추워 지면 그때 창고에 있는 패널 떼어다가 다시 옮기지 뭐....^^
그동안 인터넷에서 글을 좀 쓰고 있으면 전기가 뚝뚝 끊어져서 아주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이젠 전기가 안 끊기니까 정말 살만난다...ㅋㅋㅋ
오늘밤에는 정말 따뜻하게 잘 수 있을 것 같다...ㅎㅎㅎ
2009해 9달 27날(해날)+20.5 날씨: 비
아침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많은 비는 아니었지만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꽤 오래 내려서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될듯하다.
하루 종일 기둥에 수장재 끼울 장부구멍을 팠다.
그리고 오후 5시부터 전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컨터이너로 투입...^^
모든 전기를 하나씩 연결하면서 쿵쾅쿵쾅 뛰면서 충격을 주어 쇼트의 원인을 찾았다.
쇼트의 원인은 바로 지범형님이 주무시는 위치에 놓인 전기온돌패널.
그 패널중 한장은 아주 심하게 찌그러져 있었고 한장은 중간정도 찌그러져 있었다.
그리고 그 위에서 충격을 주면 차단기가 떨어졌다.
거의 100% 이 패널의 문제.
일단 저녁을 먹고 와서 지범형님과 전기 대공사를 시작했다.
지범형님과 내 자리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다른 쪽으로 옮기고
장판도 걷어 낸뒤 불량한 패널을 떼어내서 내가 자는 쪽의 물건 놓고 컴퓨터책상 놓인 컨테이너 끝으로 옮기고
그쪽에 있던 온전한 패널을 다시 지범형님 자리로 옮기는 작업이었다.
온돌패널은 나도 처음 만져보는 거라 좀 불안하긴 했지만 ㅋㅋㅋ
사진 찍어가며 배선을 확인하면서 작업했다.
약 2시뒤에 작업이 끝났고 드디어 시험가동.....두두둥~ ㅋㅋㅋ
결과는 대성공.... 온돌패널 작동도 잘되고 더 이상 차단기가 떨어지지도 않는다...ㅎㅎㅎ
물론 컴퓨터 하는데 약간 엉덩이가 차갑기는 하지만 뭐.... 아직은 참을 만하다....ㅋㅋㅋ
나중에 날씨 많이 추워 지면 그때 창고에 있는 패널 떼어다가 다시 옮기지 뭐....^^
그동안 인터넷에서 글을 좀 쓰고 있으면 전기가 뚝뚝 끊어져서 아주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이젠 전기가 안 끊기니까 정말 살만난다...ㅋㅋㅋ
오늘밤에는 정말 따뜻하게 잘 수 있을 것 같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