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일기] 2009해 9달 28날(달날) 추석이 다가 온다...
2009해 9달 28날(달날)+21.5 날씨: 흐림
추석이 다가 온다.
이번 추석은 주말에 개천절과 겹쳐서 3일밖에 안된다.
그래서 다들 마음이 조급한거 같다.
하지만 우리는 조금 넉넉하게 쉴것 같다.
우리야 뭐 주말도 없고 공휴일도 없이 일하는 사람들이다 보니까
명절이라도 좀 편하게 쉬는 분위기다.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30일날 오후에 끝내고 올라가서 4일? 아니면 5일쯤 내려올듯.
참, 약 2주전 쯤 전에 손목시계의 줄이 끊어 져서 시계가 없이 살고 있다.
맨날 손목을 보면 알 수 있던 시간을 못 보니까 정말 답답하다.
그래서 어제밤에 옥션에서 하나 주문했다.
그냥 듀얼타임되는 걸로 샀다. 회사는 돌핀이다.
모양도 무난하고 기능도 괜찮고.... 이건 나침반기능도 있다...^^
추석휴가 가기 전에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하루종일 장부구멍 파다가 오후에 잠깐 짬을 내서 배전반위에 비 안맞게 지붕을 만들어 달았다.
작년부터 비만 오만 물 들어갈까봐 조마 조마 했었는데 이번에 생각난 김에 해 버렸다.
만들기 전에는 좀 귀찮았지만 만들고 나니까 만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전기 문제는 완전히 해결된것 같다. 오늘 하루종일 한번도 안 끊어졌다...ㅋㅋㅋ
2009해 9달 28날(달날)+21.5 날씨: 흐림
추석이 다가 온다.
이번 추석은 주말에 개천절과 겹쳐서 3일밖에 안된다.
그래서 다들 마음이 조급한거 같다.
하지만 우리는 조금 넉넉하게 쉴것 같다.
우리야 뭐 주말도 없고 공휴일도 없이 일하는 사람들이다 보니까
명절이라도 좀 편하게 쉬는 분위기다.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30일날 오후에 끝내고 올라가서 4일? 아니면 5일쯤 내려올듯.
참, 약 2주전 쯤 전에 손목시계의 줄이 끊어 져서 시계가 없이 살고 있다.
맨날 손목을 보면 알 수 있던 시간을 못 보니까 정말 답답하다.
그래서 어제밤에 옥션에서 하나 주문했다.
그냥 듀얼타임되는 걸로 샀다. 회사는 돌핀이다.
모양도 무난하고 기능도 괜찮고.... 이건 나침반기능도 있다...^^
추석휴가 가기 전에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하루종일 장부구멍 파다가 오후에 잠깐 짬을 내서 배전반위에 비 안맞게 지붕을 만들어 달았다.
작년부터 비만 오만 물 들어갈까봐 조마 조마 했었는데 이번에 생각난 김에 해 버렸다.
만들기 전에는 좀 귀찮았지만 만들고 나니까 만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전기 문제는 완전히 해결된것 같다. 오늘 하루종일 한번도 안 끊어졌다...ㅋㅋㅋ

